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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우리의 전통 민속(5), 상여(喪與)놀이 | 사람들
kangdante 2014.08.14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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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문의면 | 문의문화재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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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낮에는 추워서
이불을 덮고 잤습니다.

더울때는 더워야 하고
추울때는 추워야 하는데
날씨가 제멋대로라서 걱정입니다.

그래도 시작하는 하루가
행복으로 가득한 좋은 날이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제69주년 광복절 의미있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황금연휴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어릴 적 상여를 바라보던 눈에는 늘 눈물이 그렁거렸지요.
오래된 상여를 이끄는 선소리꾼의 소리는 그 눈물이 더 길게 흐르게 했고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69주년 광복절...
경건한 마음으로 보내시고
가을 내음이 물씬 풍기는 요즘!~
오늘도 내일도..
순간순간을 놓치지 말고
최고의 하루 보내세요.~♥
다른 민속놀이는 몰라도 상여놀이는?
전통민속을 정리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상여뒤를 따르며
눈물을 삼키곤
애써 태연한척하던 나의 모습....

가슴이
터질듯

가슴이
찢어질듯 아팟지만.....

장례가 끝난뒤
인적뜸한
외진곳에서
마음놓아 펑펑울었지요....

열살배기
철없던 꼬맹이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어릴적 꽃상여나가면 신작로   길게 늘어져   갔어는데
이제 못보는 꽃사여 전통속에 자리 잡는군요
마지막 인물사진 압권 입니다~

오늘은 8월 15일
제69주년 광복절 입니다.

우리 민족이
35년간의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국경일 인데요.

광복절은 해방과 함께 다른 의미도
지니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 셨 나 요 ?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광복절 원래 명칭은 독립기념일 ?
미군정은 1945년 10월 일제강점기의 경축일을 폐지했습니다.

한편 우리나라는 해방 3주년인
1948년 8월 15일에 정부 수립을 선포 했는데요.

폐지된 일제시대의 경축일을
대신해 국경일 제정이 필요 했습니다.

이에 따라 1949년 5월 국무회의에서 국경일을
제정해 매년 8월 15일이 독립기념일로 제정 됐는데요.

1949년 10월 1일 법률 53호로 공포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에 의해 "광복절,로 명칭이 수정 되었습니다.

이후 지금까지 매년 8월 15일은 광복절로 기념되고 있습니다.

▶▷ 끝까지 장~글 읽어 주신님께 감사드립니다, 오색장미빛 올림~^*0*^


사진 정말 좋습니다.
사진을 통해서 이렇게 잊혀져 가던 옛풍습을 가까이서 대하니 더욱 좋구요.
안녕하세요?

주검과


그 경계에 서서
알록 달록
울긋 불긋 곱게 단장한 상여

삶의 마지막날
그것은
주검이 아니라
새로운 탄생이었지요

고단한 삶을 뒤로하고
즐거움과
희망을 품어

꽃가마를 타고
새로운 부모님께 인사를 여쭙는...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그래요 지금은
받아쓰기 10개가 모두 빨강색 동그라미다.수학도 마찬가지다.
얼굴에, 입술에 세례를 퍼부으면 이리 저리 피한다.
이런 행복, 이런 사랑으로 살고 싶다.===============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상여를 위로의 놀이로 승화시켰군요..
우리의 전통 민속을 이렇게 살펴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
저도 예전 어릴때 시골에서 상여를 매고 가는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정말 많이 변했네요
오래전 딱 한번 보았던 상여장례길
보는 사람들은 신기했지만 마을 사람들이 고생을 많이 하더군요.
다양에서 민숙축제때 상여를 보았는데
너무이뻤어요

죽음도 두렵지 않을만크요^^.
벌써 여름은 벼랑끝에 -- 건강한 나날 보내세요.
내게 맞는 삶


내가 걸어온 길이
결코 특별한 게
아니라는 걸
네가 꼭 알아주었으면 해.

난 예외적인 사람이 아니야.
누구나 나처럼
자신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어.

약간의 용기, 결단,
그리고 자의식만 있으면 돼.
자신만의 고유한 삶을
사는 거 말이야.

진정한 삶, 내게 맞는 삶,
자신을 올바로 인식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거지.

-티찌아노 테르짜니-

친구님의 고운 흔적 감사합니다.
지난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비가 내려서 그런지 조금 시원해졌어요.
가을이 왔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새로 시작하는 이번 주에도
건강하시고 보람차고
평화가 함께하는 그런 날이기를
바랍니다.
상여놀이에 대해 몰랐는데,
좋은 풍습이군요.
평소 클라식이나 다른 서양의 문물안에서 살아가고 있어도
상여소리던 꽹가리 소리던 들려오면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영락없는 한국(조선) 사람이라 그랄까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지금에는
상여소리는 간혹 정겨운 소리로도 다가옵니다.
이 소리가 귓가에 다가오는듯 합니다.
마침 비도 내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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