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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국내여행 (1300)

아침고요수목원의 서화연 연못과 대가집 한옥 | 국내여행
kangdante 2019.05.23 06:25
강단테님 멋진 풍경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정치권의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상황에서
남남갈등, 세대간 갈등이 최고조로 달해
이러다가 나라꼴이 어떻게 될지 정말 걱정이네요..
건전한 진보, 보수가 나라를 발전으로 이끌어 가는 원동력임을 명심하고
하루빨리 정치권이 정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詩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좋은생각 中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도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침고요수목원의 고운 모습은 사진으로만 보네요..
사진 이나마 자주 보니 갈 생각은 들지 않고요..
아름다운 장면들 마다 멋진곳 이구나란 생각을 하지요..
친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해야할 일이 있고,, 보람된 하루일정이 있어 다행이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이웃님에게 행복한 하루를 응원할수 있어 즐거운 오늘입니다,,,
오늘도 부지런하게 수고한 가운데,,,   보람된 목욜 응원 합니다,,,
꽃이 피어있는 대갓집 한옥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수목원이네요.
멋져요.
역시 대가집이라 정원이 멋지네요
아침고요수목원을 늦 겨울에 갔는데 야경이 참 멋지더군요.
이 계절에도 참 좋네요.   미세 먼지는 많은지 몰라도 당장은
지내기 쾌적한 날씨입니다.   곧 무더위가 찾아 오겠지만.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詩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좋은생각 中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도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곳
대가집 그리고 서화연..~
봄 풍경이 차암 아름답습니당..^^*
와우 서화연의반영사진멋집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수요일 오후에는 구리코스모스 한강고수부지까지 왕복 약 40km 조금만 라이딩했습니다...
그 넓은 코스모스밭이 온통 유채꽃밭으로 변해있습니다...
5월도 하순... 주변에 온통 붉은 넝쿨장미가 흐드러지게 피어 흔들립니다...

벌써 오늘이 노무현전 대통령추모 10주년이네요~
"노무현 전대통령님 서거 10주년"을 추모합니다...
오늘도 幸福한 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일교차가 크고 낮에는 여름 날씨네여
건강하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잠시 감상하며 머물다 갑니다~
24절기 중 여덟 번째 절기.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는 의미와 이제 부터 여름 기분이 나기 시작한다는
(小滿) 소만도 지나가고
삶의 연륜과 관계없이 늘 설익은 언행으로 마치
주워 담지 못할 땡감의 모습인 듯 스스로 부끄러워집니다.
달력의 숫자는 5월 하순으로
모든 게 아쉬움으로 다가 오고~~~~~
화수분 없는 장막에서 웅크린 제 모습을 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정성 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정말 감사드리오며,
늘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5월에 초희드림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나에게 주어진
하루가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밥과 몇 가지 반찬
풍성한 식탁은 아니어도,
오늘 내가 허기를 달랠 수 있는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 지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 감사하렵니다

태양의 따스한 손길을 감사하고,
바람의 싱그러운 속삭임을 감사하고,
나의 마음을 풀어
한 편의 詩를 쓸 수 있음을
또한
감사하렵니다
오늘 하루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가야겠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 태어 났음을
커다란 축복으로 여기고,
가느다란 별빛 하나
소소한 빗방울 하나에서도
눈물겨운 감동과 환희를 느낄 수 있는
맑은 영혼의 내가 되어야겠습니다

[좋은생각 中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도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장미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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