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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국내여행 (1317)

폭포수가 말라버린 황량한 재인폭포(才人瀑布) | 국내여행
kangdante 2019.06.19 06:15
폭포수가 말라 버리면 볼품이 없게되어 썰럴 하네요..
오늘도 비가 조금씩 내리는데 이 비로 폭포수는 꼼짝도 안할거 같네요..
비가 좀 더와서 폭포수가 멋지게 내리면 더 좋을 듯합니다
윤중도 다시 가보고싶네요
.▒▒ ~♬
▒●▒ 건강하고
.▒▒* 좋은날~
...( 즐거운 하루
...) ~♪보내세요!
폭포수가 말라버리다니 정
말 무슴일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비경이 사라져 안타깝내요..~~
반갑습니다  
저의블방을 찿아주시고 격려의글을 남기셨군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30도에 가까운 무더운 날씨가 될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애구 폭포수가 물이말아서 아쉬웠겠습니다
다가오는 장마기 수량이 많을때 한번 더 찿으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 공감과 더불어 감명깊게 감상 합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던 폭포물이 요즘 흘러내리지 않군요.
안타갑습니다. 비가 좀더 내렸으면 합니다.
하루도 멋지고 보람된 시간 이어지세요.^^
금년들어 세차게 쏟아지는 소나기가 한번도 없었던
충남,경기지역의
극심한 가뭄현상입니다.
박문규의정원 앞 개울도 가재와 중태기가 자취를 감추고 있습니다.

재인폭포인들 하늘에서 비가 오지 않는데
어찌 시원한물을 쏟아 낼수 있을가요?
이럴때 나랏님은 外遊보다 祈雨祭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재인폭포 포스팅을 여기저기서 보았었는데 이렇게 말랐군요.
너무 가물어서 그런가요?   볼품이 없어 안타깝네요.
이런 폭포가 말랐네요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

-     좋은글 중에서

늘 정성과 느낌으로 전해오는 좋은 글로
방문해 주신 고운님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불변의 흙-

요즘 정말 가문가 봅니다
걱정이로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역시 물어 있어야 ㅠ.ㅜ
제인폭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단테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구약성서에서 야곱이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그는 외삼촌 라반의 딸들 중 곱고 아리따운 라헬을 사랑하게 되지요.

외심촌 라반은 딸을 주는 조건으로 7년 동안 무임금 노동을 제시합니다.
7년 동안 섬겼으나 라반은 시력이 약한 큰 딸 레아를 신방으로 들아가 게 하지요.

그러나 라헬을 너무 사랑한 야곱은 다시 7년 동안 라헬을 얻기 위해 무임금으로 충성을 다합니다
약속한 7년의 기한이 차고 라헬을 아내로 맞이하게 된 야곱은 다시 무임금으로
7년을 헌신합니다.

예쁜 라헬을 아내로 맞아 라반에게 감사의 표시였지요.
당시,
문화와 정서가 현세태와는 넘 차이가 나는 데...
한 여자를 사랑하는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는 감동을줍니다.

고운 불로그 님들이시어!
제 글귀가 길었죠?
요즘 사람들 사랑을 너무 가벼히 여기고 툭하면
이별,
이혼,
졸혼,
별거가 난무합니다.
한 때는 하늘만큼 사랑하며 행복해 했을텐데요.
나 보다 타인을 귀히 여기고
나 보다 타인을 헤아린다면
가정이 깨지는 일은 많이 줄어들겠죠?
사랑이라는 두 글자를 소중히 여기자는 마음으로 기인 글 썼습니다.

너그러히 사랑하는 가슴으로 읽어주시면... 우리 고운 인연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올리신 소중한 작품 잘 감상도 하구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안녕 하세요 !
꽃보다 아름다운 것은 마음이 고운 사람이 더 아름답지요
오늘은 새벽 나들이에 귀가해서 이제 인사 드립니다
하늘이 온통 구름으로 가득한 하루였네요
시원 하면서도 걸어 다니면 땀이 나더군요
오늘도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도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몇년전 물이 많을때 보고못가본곳인데  
물이없어 조금 아쉬운 풍경이 되었네요 ~
인재가 아니라면
비가 훔뻑 내렸리고 물이 많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주중인 수요일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족모두 함께웃는 즐거운 저녁시간 누리시기바랍니다
쏟아지는   폭포를 봤는데   정말   안타까워 보입니다
비가   와야겠습니다  
강단테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비 소식은 자주 있는데 조금 오다 말지요..
지역에 따라 가뭄이 극심한데가 많더군요..
오늘도 시원한 아침은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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