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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국내여행 (1353)

조선 청백리 맹사성 고택, 아산 맹씨 행단(孟氏 杏壇) | 국내여행
kangdante 2019.08.12 06:18
강단테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을
더위를 식혀주는 반가운 비로 맞이합니다..
이번 주 부터는 더위도 조금 물러가기를 기대해보며
오늘 하루도 여유있고 편안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서해안 강풍특보에 이어서
비가 예보된 월요일입니다 말복도 지났으니
무더위도 한풀 꺽이겠지요 새로운 한주간도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기쁜일상 되세요
단테님 많이 덥죠?
말복지나 이젠 가을을 기다려야죠
맹씨행단
건물들이 잘 보전되어 있어 후손들에게 귀감이 됩니다
아산 맹씨고택과 행단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단테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주 시작하세요!
조선 청백리 맹사성 고택이군요.
옛선조의 숨소리 들리는듯 합니다.
비로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 한결 시원해지겠습니다.
좋은 시간 이어지세요.^^
안녕하세요
맹사성 고택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합니다
웃음은 거의 참을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어떤 것으로
더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웃음으로 기쁨과 행복을 찾아 희망이 가득한 한주되세요
아산맹씨..
잘보았습니다
오늘
월요일
비오는날
이번 한주도 모든 하시는일 형통하세요^^
몇개의 직간접적인 태풍의 영향으로 ,,, 폭염의 절정기가 지나   점점 기온이 하락세를 나타낸다고 하니
조금씩 초가을을 향해 가겠지요,,,
다시 시작하는 한주,,,   부지런하고 보란된 한주 출발해 가시길   바랍니다,,,
맹사성 고택 잘 보고 갑니다.   잘 정비되어 있군요.
어제는 태풍 때문였는지 바람이 불어 시원하더니 오늘은 비가 오고 후덥지근합니다.  
말복도 지났는데 복 중 같아요.   불쾌지수 높지만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십시오.
멋진 고택을 봅니다
덕분에 맹씨고택 멋진 감상을 합니다.
그는 너무 먼 바깥까지 갔다

비로소 나 그로부터 빈집이 되었다

어렴풋한 그에 대한 그리움을 꺼내

햇볕에 꼼꼼히 말렸다

바스락거리는 그리움의 그림자에게 물을 주었다

밤새 되풀이하다.




<   차츰 차오른 미방울은 아침을 넘쳐 오후로 흘렀다.>
아름다운 고택이네요.
키 큰 나무들이 눈길을 끄는 곳이기도 하구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후덥지근한 한여름 날씨입니다.
불쾌지수도 좀 높은 것 같구요.
짜중나는 일도 많지만 긍정적 사고로
막바지 더위 잘 이기시기 바랍니다.
강단테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수요일 상쾌한 아침에 문을 열고
고운님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소망하면서 인사 드립니다
절기는 속이지못한다는 어르신분들의
말씀이 기억이 납니다.
입추가 지나고나니 제법 아침에는 시원한 바람이 기운을 느끼게 합니다.
모든게   순조로운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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