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movie 행복나눔터
kangdante

국내여행 (1395)

구리한강시민공원의 코스모스 축제 | 국내여행
kangdante 2019.10.11 06:18
커밍아웃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주말로 다가서는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는 한글날이 들어있어 금새 지나는것
같습니다 단풍구경 가시는 분들은 태풍영향
으로 비가 오는곳도 있다고하니 일기예보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불금을 누리시고 휴일
은 단풍보다 더 고운 기쁨의 시간들 되세요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축제 감사히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단테님 건강하고 행복한 불금날 되세요!
구리의 한강변의 코스모스가 멋지지요..
넓은 공간에 시원한 한강 그 길을 가면서 보는게 좋더군요..
강단테님   안녕하세요..
시우러 둘째 불금이 돌아오고
날씨도 다시 예전 기온을 찾아가니
야외활동하기 좋은 것 같네요..
오늘은 활기차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 주신 고운 작품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코스모스축제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공감합니다.
가을은 단풍들로 우리를 일깨우고 있습니다.
단풍 한 잎을 보면서 삶의 겸손함을 배우게 합니다.
행복과 미소가 넘치는 금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 하세요 !
조석으로 쌀쌀함이 느켜지네요
가을날이 하루 하루 달라지네요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가득 하네요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행복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불금이 되시길...
매년 가는 곳인데
올해는 건너뜁니다.
고운 영상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늘은 분명 어제보다 좋은날 될것입니다.
멋집니다. 고즈넉한 분위기에 빠져 봅니다.
코스모스가 한창 피어있는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내일은 독일서 지인분 가족이 오셔서
며칠 간 바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화창하고 밝은 하루 되십시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 우는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하소.
그렇게 사는 것이 평안하다오.
<법정스님이 전하는 삶>에서 발췌한 글이었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웃음기 넘치는 좋은 하루를 만들어 가십시오
정말 멋진 구리시 모습입니다. 벌써 코스모스 피는 계절이 돌아왔네요
구리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가을..~ 가을..~~~~ 합니당..~♡

아름다운 코스모스, 즐감했습니당..^^*
구리는 계절마다 참 아름다운 곳인 듯 합니다
아름다운 가을을 담아 오셨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이름다운 코스모스 멋져요
지난 한 주도 우여곡절이 많았던 한 주였습니다.
하루빨리 나라가 안정되어 국민이 편안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주말 편안하게 쉬시고 새로운 기운 많이 보충하시기 바랍니다.
시간 활용, 온라인 마케터, 안심하고 구입하는 공식 판매처, 엄지 척
http://hello-b.kr/kohe3478
헬로우드림 마케터 번호 : 372489 http://blog.naver.com/kohe9
대원출판사 http://www.daewon-book.com/main
잘하셨어요
감사감사 드려요
보고 갑니다
수고 많으신 작업 일
꼭 건강 맘 챙기세요
   http://sslife.kr/kohe3478
   http://www.ondollife.co.kr
https://ondollife.blog.me
광남 대리점 이경배 KIA MOTORS   H.P.010-9321-2978 https://01093212978.tistory.com
https://place.map.kakao.com/11192533
https://kohe3478.tistory.com/
친구님
안녕 하세요
늘~방가워요
금욜길 찾아 주셔서 고맙고
감사 드리옵니다..

오늘도 좋은일 가득한..
주말을 기다리는 불금 되세요
이밤도 고은밤 멋진꿈 꾸시길~
사랑하는 친구님..꿀잠..단잠 이루시고 내일 만나요..!
공감
강단테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축제기간을 피해서 가는게 느긋하게 볼수있어 좋지요..
꽃길이 아름다운 한강변의 길들이 생각 나네요..
주말도 멋진 세상을 만드시길..
집과   얼마멀지 않은 곳이라   매년마다 다녀왔는는데   올해는   못가봤내요,
님덕분에 즐감하며 공감 하고 감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