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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국내여행 (1405)

서울-옛 시간을 이야기하다, 2019 서울빛초롱축제(2) | 국내여행
kangdante 2019.11.13 06:18
안녕하세요 주중인 수요일 비예보가 있고
강원 산간에는 눈이 내린답니다 금년에는
수능 추위도 있을거라고 합니다 수능생과
그 동안 뒷바라지에 노심초사하며 애쓰신
학부보님께서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가벼운 발걸음의 기쁜시간 되세요
그러네요
옛 시간을 이야기하다
역사와 전설에 대해 상기시켜 줍니다.
서울빛초롱축제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단테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거리엔 나뭇잎들이 뒹굴어 가을이 깊어가네요..
오늘 오후 비소식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일교차가 크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올해에는
빛의 관리가 소홀한듯 하지요?

작년과 다르게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차가 크더군요

그래도
어둔밤
은은히 뿜어져 오르는 부드러운 빛이 있어 좋았지요

마치
어린날 겨울철의
방문 창호지로 스며드는
저녁나절의 붉은 노을빛을 보는듯해서요....

이번에 알았는데
그곳에 가보니     위인 전태일열사님의 기념관이 있더군요
해서 지난 일요일 방문하였답니다

전태일 기념관을 지키는 선생님들의 주관이
너무 뚜렷하여....


언제나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보는 건 좋지만 만든 분들 수고가 많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많이 흐리네요.   비 소식도 있고요.   음산한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수 많은 오해 가운데서
살아가는 우리 인생들의 모습입니다
내 눈으로 보았을때는
분명히 지금 판단이 옳았는데
얼마 시간이 지나고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립니다

그때 큰소리 치고
그에게 거칠게 말했던 것을
생각해 보면 내가 왜 그랬나 후회를 합니다

몸의 상처 보다
더 아픈 것이 마음에 상처입니다
그것은 잘 드러나지 않는 것이며
혼자서 가지고 있다
한 구석에서 흉터로 남아 버립니다

사랑해서 충고하는 말이
오히려 더 비수처럼 마음을 찌를 수 있습니다

모르면 차라리 말하지 마세요.
아니 내가 확실하게 안다 할지라도 기다리세요
지금 내가 안다고 하는 그것도
사실은 그에 대해서 지극히
일부분만 알고 있는 것과 불과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세요
내가 잘하는 것은
나보다 못하는 그를 보면서
지적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를 도우면서 살라고 준 분복입니다

하늘이 이쁘지도 않은 들꽃도 냈습니다
들에 핀 꽃을 보면서
장미처럼 이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들꽃의 마음을 치는 말이 될 수 있습니다

항상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서울빛초롱축제, 넘 아름답습니당..^^*
8. 이순신장군의 모습을 보니 키가 작은 것처럼 만들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등불 축제 너무나 좋군요
비가 오는 수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한 주가
되시기 바랍니다.
가을 끝자락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강단테님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수능일
아침입니다 영하3도의 추위가 낮에도 크게
오르지 않는답니다 첫추위 잘 이겨 내시고
수능생들은 쥰비한대로 실수없이 좋은성과
있으시기 두손 모읍니다 멋진 목요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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