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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국내여행 (1426)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조성된 추억의 거리 | 국내여행
kangdante 2019.11.28 06:19
추억의 거리가 정겨움을 느끼게 하네요..
지방을 다닐때 이런 거리를 접할때도 있답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 삶의 종점에서 *

살 만큼 살다가 삶의 종점에 다다랐을 때
내게 남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원천적으로 내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때 맡아 가지고 있을 뿐이다.

물질이든 명예든 본질적으로 내 차지일수 없다.
내가 이곳에 잠시 머무는 동안
그림자처럼 따르는 부수적인 것들이다.

진정으로 내 것이 있다면
내가 이곳을 떠난 뒤에도 전과 다름없이
이곳에 남아 있는 것들이어야 한다.
그러니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은
내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내가 평소 타인에게 나눈 친절과
따뜻한 마음씨로 쌍아 올린 덕행만이
시간과 장소의 벽을 넘어 오래도록
나를 이룰 것이다.

따라서 타인에 베푼 것만이
진정으로 내 것이 될 수 있다.
옛말에 "아무것도 가져 가지 못하고
자신이 지은 업만 따를 뿐이다."
라고 한뜻이 여기에 있다.

간디는 일찍이 이와 같이 말했다.
"이 세상은 우리들의 필요를 위해서는
풍요롭지만 탐욕을 위해서는 궁핍한 곳이다."

나누는 일을 이 다음으로 미루지 말라.
이 다음은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법정) 중에서-
     **불변의 흙**
날씨가 추워요. 사랑하는 벗님 건강에 유의하시어 행복한 날 되시고
어디서 뭘 하시던지 즐거운 마음으로 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블로그 잘 보고 갑니다. 늘 고맙습니다^^^**
약속다방
장미의상실
만화방
복덕방
사라진 용어들이 정겹게 다가오네요.
과거를 유추하는 추억의 거리군요
안녕하세요 아직 곳곳에 가을의 풍경이
남아 있긴 하지만 아침공기가 싸늘하니
어쩔수 없이 이제는 겨울과 친해져야만
할것 같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블친
님께서도 늘 건강중에 멋진겨울 되세요
저도 여기서 사진 여러 장 찍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저녁에 남편 전 직장 동료들과의 부부 동반 크리스마스 파티가 있습니다.
연말이 되니 이런 모임들이 하나 둘 줄을 잇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저 때의 다소 유치한 만화 중에도 명작이 꽤 많았던거로 기억합니다
나라 안밖이 대단히 어지럽습니다.
날씨도 많이 차가워지고 있고...

국민들의 마음이 많이 힘들어지고 있지만
항상 힘내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말 그대로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안녕하세요?고운 빛깔의 빨간 대봉이
햇볕에 홍시로 변해가고 있습니다.달작지근한맛.
가을이 주고 간 흔적.오늘, 우리는 무엇을 보고,무슨 소리를 듣고.
하루 보냈는지.돌아 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눈이 오려는지
잿빛하늘.감기 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국립민속박물관 야외전시장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하고 갑니다~~~
강단테님 11월의 끝자락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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