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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전시/공연 (375)

한국인의 일생, 국립민속박물관 제3전시실 | 전시/공연
kangdante 2019.11.30 06:18
전시실 마다 자세하게 둘러 보셨네요..
대부분 적당히 보고 지나들 가는데..
사진도 담아 가면서 여유로움이 느껴 집니다....
**내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

오래 전부터 나를 아는 듯이
내 마음을 활짝 열어본 듯이
내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 다 알아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

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
한 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
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
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

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
만나서 밤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겁다

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 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만다

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놓아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주기에
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

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
항상 사랑으로 덮어주기에
내 마음이 참 편하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싯고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그동안 아름다운 빛깔로 우리에게
큰 기쁨을 담겨주었던 단풍들
이제 가을의 끝자락이라 아쉬운 이별을
온몸으로 뒹구는 낙엽이 안타갑기만 합니다
그래도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 주어 고마운 마음입니다
기해년 돼지해도 이제 한 달 남았습니다.
마무리도, 새해 준비도 모두 잘 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어지러운 세상입니다만
늘 편안하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결혼 장면도 좋고요
올 한해를 마무리 해야하는 12월 첫쨋날
겨울을 재촉하는 찬비 내리는 휴일입니다
일년동안 주변에서 일어난 모든것들 다 잘 정리하는
12월 이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과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올려주신 글 잘보고 공감 합니다  
폐기 처분된 관혼상제가 다 들어가 있네요.
서울 어딘가에서 전통혼례식을 올리고 있지만 너무 흉내내기 같아 보였습니다.
옛날 방식은 이제 여기서나 봐야겠지요.
안녕하세요?떠나보내는 11월
다시 만났습니다.12월, 잿빛하늘.하늘에서 금방이라도 고운 눈송이가 내려올것만 같습니다.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들.설레임과 기쁨.희망의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누구나 그렇듯 사랑을 하면 온 세상이 내것인것처럼.
블로그의 만남도 행복하고 아름답습니다.우리님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 조심하세요. 늘 건강빕니다.
◈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

인생이란
보이지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듯한
험한길을 지나갈때를 맛 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수는 없는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 하고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 좋은글 中에

벌서 주말이네요 좋은 시간 되시고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 하세요         -불변의 흙-

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거문고
그 깊은 맛

눈에 들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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