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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dante

국내여행 (1441)

호수를 가로지르는 마장호수 출렁다리 | 국내여행
kangdante 2020.01.14 06:18
마장호수 출렁다리 감사히 즐감하고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강단테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출렁 출렁
일부러 흔들어대는 사람도 있겠네요.
스릴을 느끼기에 충분할 것 같은 마장출렁다리 모습 봅니다.
마장호수 출렁다리는 겨울에도 탐방객이 많네요..
멋진 호수에 멋진다리 한번 걸어 볼만 하지요..
강단테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찬바람의 영향으로 종일 영하권의 추위이나
미세먼지는 없는 날씨가 이어지네요..
나쁜 습관은 뿌리가 깊게 내리기 전에 뽑아줘야 된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리신 멋진 포스팅 공감추가하고 갑니다..~~
출렁다리 멋지네요
안녕 하세요 !
어제는 눈이 아주 조금 보인날이였네요
오늘도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네요
눈 올듯한 날씨네요
오늘도 마음에 아름다운 이 가득한 시간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출렁다리를 한 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오늘은 많이 추워졌네요.   겨울의 알싸함이 느껴지겠어요.
요즘 감기가 극성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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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 °•✿ ✿•°*”`1/14

오늘은 왠지 기분좋은 화요일입니다.
↖(^0^)↗ 화이팅!! 하면서 행복한 날되소서
힘차게 외치고..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아무리 바빠도 잠깐씩 휴식으로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
즐겁고 행복하게 하루보내실 수 있을거예요.
레몬처럼 상큼한 화요일 되세요^^.

새해라도 하는 날짜가 벌서 14일이 되는군요.
요즘은 미세먼지 땜시리 공기도 안좋아요
마스크 작용하고 다니는 것 힘들고 하지요
언제나 공기 좋은 나라 된다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기 환자 많이 있어요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운이 가득한
날되시고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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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일년 만에 예당호출렁다리에 1위 자리를 빼앗긴
마장호출렁다리지만 주위 아름다운 경치는
발걸음을 초청하기에 충분합니다
두 출렁다리에서 걸어보는 일이 있길 기대해 봅니다^*^
안녕하세요?우리가 사는게 힘들때가 있습니다.
주변에서 가치를 알아봐주고,애정어린 관심으로
응원해줄때,그런 사람이 내곁에 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과 삶의
용기를 얻을수 있습니다.가족분중에 아픈분이 있을때
본인이 더 힘듭니다.가족은 지켜볼수밖에 없습니다.
큰일이 닥칠땐 가족뿐이라고 합니다.가족의 소종함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슬며시 다가 와
멋대로 가시는 세월님!
묵은 것들은 거두어 가시고 새 해와 새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경 속 인물 다니엘은 사자 굴에 갇혔을 때
으르렁 거리는 사자를 보지 않고 눈을 들어 위를 보다가
빛되신 하나님을 뵈옵고 위대하신 하나님 빛이 반사 되어
사자들 눈을 못 뜨게 하므로 목숨을 구한 사건이 나옵니다.

고운님!
경자 년 새해에는 눈을 들어 위를 보시므로 행여 다가오는 어두움이 있거들랑
전능자의 빛으로 물리치시길 축원해드립니다.

각 人에게 주신 은사대로 취미를 살리시며
손님을 맞을 준비로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감사히 둘러 보오며 물러갑니다.

경자년 새해에 초희 드림
겨울 마장호수 출렁다리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당.
보란 아직 미답지라 부러움으로 감사함으로 봅니당..^^*
잔뜩 찌뿌린 날씨...
무엇이라도 내리고 오려나 하고 일기예보를 보아도 없는데
햇살 구경하기가 어려운 하루의 시간을 보내고 님의 작품을
읽고 감상 하면서 휴식을 취하다 발길을 돌리며   감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겨울인데도 사람들이 제법 많이 있네요.
눈도 안 내리고 겨울이 끝나는건 아니겠지요.
요즘은 여름에 비도 겨울에 눈도 많이 안 오는것 같아요.
호수를
가르는 긴호흡

가는 거리
긴장감도   있을;;
지지난해 가을에 저 다리 위에서 벌벌 떨던 울엄마 생각납니다.
지나가던 어떤 분이 그렇게 가다가는 오늘내로 못 건넌다고
농담을 건네시데요.

딘풍 든 산이 물 위에 비친 모습이 아름답기도 하더라고요.
덕분에 옛 추억을 소환해 보네요.

단테 님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다녀온 곳이라 더 반갑네요.
우리나라에 출렁다리가 참 많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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