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전체보기 (2764)

18
2019/03
드뎌 다녀왔네! 여수 금오도 비렁길(19.3/18,월) | 전라도
박선생영어교실 2019.03.18 07:51
동백꽃이 많이 피지않았나봐요
봄야생화들이 오셨다고
반갑게 맞아주었네요
참 오랜만에 듣네요
민들레 피는 봄에 어울리는 노래입니다
동백꽃?
이미 졌지요.
2월이면 피니까요.

제겐 이 하얀 민들레 노래가
'민들레 홀씨되어'보다 더 부르기 쉽더군요. ㅎㅎ
아름다운 금오도 비렁길 다녀오셨네요.
산자고, 민들레, 제비꽃, 봄까치...
역시 이맘때는 남도 여행, 산행이 최고지요...
봄 야생화...
꽃명이 맞는 거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