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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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탐방(17.8/16,수) | 경상도
박카스 2017.08.16 05:32
청주는 고속도로 나와 시내로 들어갈 때 길가의 가로수가 압권인데
안동은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 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건물이
이도시에 들어가는 사람에게 품격있는 도시에 들어간다는 자부심을
심어줍니다. 그리고 주위를 돌아보면 인정하게 됩니다.
병산서원은 한국서원의 백미라고 하는데 저도 비포장길을 먼지 날리며
운전하고 들어가 보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답니다.
아드님이 형님보다 훨 업그레이드된 외모입니다. 속은 모르지만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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