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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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걸었네(19.2/13,수) 배경음악 첨부 | 경상도
박카스 2019.02.13 04:01
겨우내 꽁꽁 얼어 있던 계곡물도
제 갈 길로 부지런히 흘러가고
나뭇가지마다 겨울을 무사히 넘긴꽃망울들이
한껏 부풀어 봄을 기다립니다

오늘은 발랜타인데이...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사랑을 주고 받고
어느만큼인가 확인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웃음꽃 피우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발렌테이데이...ㅎㅎ
여자한테 선물받았지요.
다음달 화이트데이...
빚도 갚아야지요.
멋진 바닷길 트레킹 코스를 다녀오셨네요
유채꽃도 피었구요
봄이 그렇게 서서히 겨울을 밀어내는듯 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또 주말 이네요.
즐겁고 행복한 나들이 걸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네...신나게 걸었지요.
파도, 바다에 관련된 노래를 불러가며...ㅎㅎ

봄~ 벌써 많이 와있나봐요.
요즘 매화가 피었다는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들리네요.

막상 봄이 오면 큰일입니다.
앞다투어 피어나는 꽃처럼
박카스도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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