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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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산경산악회 송년산행, 창원 저도&비치로드(18.12/25,화) | 경상도
박카스 2018.12.25 06:04
다시 저도를 돌아보는 듯.
  • 박카스
  • 2018.12.26 10:37
  • 신고
그래???? ㅎㅎ
오랜만의 블로그탐방~~ 부지런한 산행 , 매일깔끔한정리~~ 훌륭한산하여~ 영원히빛나리   그이름 박쿠스!!~~ㅋ
하하하하하하...
이렇게 살아가지요.

맨날 매니저노릇만 할 수는 없잖아요.
산하의 삶도 있어야하니까요.

올 한해도 형님의 그늘속에...
인당을 늘 챙겨주셔 감사드립니다.
고장난 벽시계가 났다구요..?!..ㅋ
흐르는 세월을 어찌 막을 수가있겠어요
그냥 세월따라 걸을 수밖에...
넘 아쉬워 하지마세요
새해에는 더 행복한 일들만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박카스님! 올한해 감사했습니다
그렇죠...
세월 막을 수는 없죠.그냥...

박카스 블로그를 제일로 따뜻하게 해주셨죠.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맑은날 아름다운 남해 다도해 풍경과 해안을 따라가는 데크길
걷기에 참 좋아보입니다.
그길에 앉아 드시는 간식도 참 맛있을것 같구요
새해에도 안산, 즐산 하시며 멋진 길 많이 걸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국제일의 블로거님...ㅎㅎ
*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

잠시 우울한 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해 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소식 하나 전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싶거나
잊혀지는 기억이 아니라
작은 욕심으로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그대와 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와 나
너무 멀리 있어 볼 수도
만날 수도 없지만
그대의 따스한 가슴과
내 작은 가슴이 먼저 만났기에
그저 흔적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지고
그대의 작은 미소만 보아도
설레임으로 제맘대로
뛰는 심장 때문에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렇게 만난 그대와 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정말 추운 날씨입니다 언제나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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