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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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북한산 탕춘대-진관사 코스(19.3/30,토) | 서울경기
박카스 2019.03.30 22:12
함께 점심을 먹었어야 했는데 산에만 정신이 팔려서 미안하게 되었네.
어쨌든 함께 해서 즐거운 산행이었어.
아니예요. 사전 예고도 않했는데요.
점심도 제대로 안싸오다가 모처럼..ㅎㅎ

무튼 술도 못해 그렇지
즐거웠지요.
날 궂은 날에 북한산 멋진 길을 걷고 오셨군요
말씀처럼 북한산 처럼 속리산도 안전시설 잘 해논다면
관음봉 코스 못갈리도 없을텐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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