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름다운 세상! 살아가는 오만가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일기처럼 이곳에 남겨봅니다.
[詩]스스로 죽어가는 사람
[시읽기] 시로 납치하다(19.3/8,금)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박산호 著
송진권 詩集 시읽기(19.2/8,금) [4]
終講 "의문의 꼭지를 놓지말고 경계로 나아가라"(18.12/13,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