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름다운 세상! 살아가는 오만가지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일기처럼 이곳에 남겨봅니다.
3월에 피는 꽃, 길마가지나무꽃 & 미선나무꽃
혼자 여름인양 초록색 잎이 나왔네,'귀룽나무' [1]
봄철 노오란 미니수선화 vs. 프리지아
미동산수목원에 핀 8월의 꽃꽃꽃... [2]
한여름, 배롱나무 백일홍꽃을 노래함!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