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가 엮어가는 자잘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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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己亥年 전반 마무리, 금원산-기백산(19.6/30,일) | 경상도
박카스 2019.06.30 21:30
지난 6월 11일 산경산악회 따라 현성산, 금원산, 기백산 거쳐 원점으로 내려왔는데...
올해도 반이 훌쩍 지나갔네.
아하!그때도 가고 싶었지요.
이번엔 현성산을 거치지않고 용추로 넘어가서 아쉬움이 남았어요.
산경을 가야 형님을 뵐텐데....아쉽네요.
시원한 계곡으로 인해 여름이면 산꾼들이 좋아하는 코스지요
용추계곡도 좋고, 유안청계곡도 좋구요
짧지 않은 코스에, 역설적으로 여름에는 무더운 날씨속에서 땀좀 흘리는 코스라
다들 힘들어 했던 생각이 납니다.
박카스님은 여름 금원~기백을 가뿐하게 걸으신거 보니 아직도 팔팔한 산꾼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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