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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 일기 (10)

예술의 맥박이 뛴다. | 회상 일기
영원한 길 2011.01.20 16:41
글 잘 읽었습니다
2011년 님의 해가 될것입니다
글 쓰시는 작업을 올해도 꾸준히 하셔요
오랜만에 들렀지만~
올해는 독자가 되어 자주 들려볼게요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2011년의
주인공이 되시길 빌어 봅니다 ^^*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병고에 오랜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기도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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