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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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월 25 일
Jacob Song 2018.12.27 06:32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올해의 성탄절은 길위에서 보낸 듯 합니다.
오늘은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컴 앞에서는 웃옷을 걸쳤는데도 어깨가 선들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새해맞으세요.
ㅎㅎㅎㅎ송선생님! 모두가 끗발이 좋은 일은 있을수 없는 일이기에 선생님과 저만 이라도 끗발이 좋기를~~아멘 합니다^^
하하,,   엄청난 끗발로   한번 떠들썩 해 보시지요.
기도 할께요.           Happy New Year !
성탄 축하드립니다.
행운은 아무에게나 오는 게 아닌가 봅니다.
행운보다는 지금 누릴 수 있는 일상의 행복에 감사를 해야 하는데요.
그게 잘 안 되네요. ^^
날씨가 추워지니 거동이 불편해지고.. 해가 바뀌니
한살 더 먹음이 반갑지 않습니다. ^^
쉽게 오면 행운 이라고 하겟습니까만은     그래도 혹시나 하고   ,,
나이먹는것도 달갑지 않고   해가 바뀌면 즐거움 보다 서글픔이
많아지구요. 세월 가는거 잊고 살아야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잘 보내셨군요.
저도 크리스마스 잘 보냈답니다.
그날이 저희 딸 생일이었습니다.
평생 잊지 못할 날 이지요.
늘 건강하세요..^^
따님생일이 참 좋은날 이네요.
축하 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일기일회란 말이 있습니다
일생에서 단 한번 만나는 인연이란 뜻인데
우리들은 매일 같이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집니다.
그 만나는 사람들 마다 일생 일 때에 단 한번 만날 수 있는
인연이라고 생각 한다면 또한 그 한 번의 만남을
좋은 기회로 여긴다면
그 만남이 더 소중한 만남이 되지 않을까요.

오늘은 날씨가 제법 겨울답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내생에서 단 한 번 만날 수 있는 오늘이라
생각 하면 추위가 소중하고 포근하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가는 시간은 잡을 수 없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후회는 지나간 시간을 소중하게 쓰지 못한 고통이라 했습니다.
춥다고 움츠리지 말고 一寸光陰 不可經 [일촌광음 불가경]이라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헛되게 보내지 맙시다.
불금 보내시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그리고 희망의 새해가 되십시요.
저는 이번에 샌디에고 가서 카지노에 들렸었습니다.   어머니가 심심하다 하셔서
조금 노시고 그래도 본전 이상으로 찾아 갖고 왔습니다.   노인들이 노시기에는
괜찮더군요.   큰 돈만 투자하지 않는다면요.   여긴 매우 춥습니다.
바람도 쏘일겸 기분전환도 할겸 ,   크게 배팅 않하면 괜찮아요.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송선생님 내년에는 좋은 끗발로 대박을 터트리는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한해 보내면서.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햇읍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 top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그래도 같이 얘기도 나눌수 있는 선배님들이 있어서 보기 좋습니다.
그분에게 송선생님은 젊고 믿을만한 사람이니
속 이야기도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민화투도 못치는데
한번 치면 빠져들까봐 아예 돌을 보는 것처럼 하고 있지요~ ㅎ
나이들수록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내년에는 송선생님께 건강의 은총이 내리기를 빕니다 ^^
이곳은 옆집도 모두 인종이 다른 외국사람 이거든요
만나면 누구나 그냥     Hi   ! 하는 정도의 인사 입니다. 긴대화가 필요치
않아요.   그래서 가끔 만나는 한국사람 끼리 친하게 되지요. 나이, 직업 불문 하고
대화가 되면 가끔 만나게 되고 친하게되고 ,, 그렇습니다.
새해 만사형통 하십시요.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한해 보내면서.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햇읍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좋은한해 보내면서.즐겁고 반가운 시간들
정말 감사햇읍니다 새해에도 멋진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송선생님, 나이들면 모두 자기 자랑이 많은가 봅니다. 아마 저도 그럴것 같아서 조심 합니다.
저는 도박, 낚시, 장기, 바둑과는 담을 쌓고 지낸답니다. 그냥 싫어요.
어제 한달간 만들었던 기계를 컨테이너에 넣어 파키스탄으로 보냈습니다. 금년 마지막 기계 입니다.
딸아이 시집 보내는 기분이라 그런지 년말이 되니 마음이 좀 허허롭습니다.

저는 년말이 되면 괜하게 우울해 지는 습관(?)이 있습니다.
미국 딸아이도 얼마전에 전화로 "아빠 우울하게 지내지 않아?" 하고 물어왔어요.
tv에서 모두들 덕담하고, 상받고, 박수치고 하는데...저는 일년동안 무얼했는지 생각하며 우울해진답니다.
새벽에 일어나 인터넷에서 MBC 이영자 연예대상 소감을 봤습니다.
저는 연예프로나 코메디 프로는 잘 안보는데 오늘 새벽에 우연히 수상소감하는 이 프로를 봤어요.
"끝날때 까지 끝나는게 아니다"라는 이영자의 소감에 약간은 울컥 했답니다.
그리고 어느 여자 연예인이 신인상을 받으며 하던말 "제가 받어 죄송해요..."라는 말이 귀에 들어왔어요.

그런것 같아요. 저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제게 말하고 싶어요.
나이 50에 회사에서 강퇴당하고 한푼없이 방황하다가 시작했던 내가 좋아하고 소질있는 일, 평생을 해온 일을 하니
"형님, 망하지 않고 즐기며 하고 있어서 미안해요..."로 자위해 봅니다.

며칠후 새해, 남미로 트랙킹 떠날 준비는 마쳤습니다만 뭔가 모르게 마음이 맑지 못 합니다.
송선생님, 제 혼자 가서 미안해요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십시요.
한해를 보내며 매번 결심아닌 각오를 합니다 만,   그게 잘 되지않으니 시간이 가고나면
일년 허송 했구나 하는 생각 입니다.   부끄럽지않은   2019년을 계획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운 남미 트렉킹 하시고 더욱 행복하신 새해 되십시요.
늙기도 서러운데 돈 없고 친구 없어 봐라 거기다 마누라 마져 없어 봐라
그러면 끝입니다
친구라도 있으니 카지노라도 가서 몇푼 날리지요 ㅎㅎㅎ
감사하며 삽시다 현재의 상황을....   새해에는 끗발이라도 좀^^
그렇게 달려 온 2018년 더욱 힘차게 2019년을 맞으며 또 달려봅시다 ㅎㅎㅎㅎ
잘 넘긴 한해를 감사하며..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은근한 유머로 독자를 웃게 하는 재능이 있습니다.
괜히 연말에 지갑만 털리셨네요.^^
그래도 나를 기억하고, 불러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감사한 일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독자라고 하시니,,,,         나는 글쟁이가 된 기분 입니다.
그냥 조금씩 즐거우시라고 그런 표현을 해 봅니다.
지감은 털릴수록 좋은거 아닌지요.
새해 더욱 행복 하시고 건강하십시요.
정녕코 보내야하는 2018년...
조용한 마무리를 님과함께 하려고 컴앞에 앉아서
고운작품을 접하며 일년동안 찾아주심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세해에도 건강하시고 뜻한바 성취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의 인사를 내려놓고 갑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만사형통 하십시요.
*하루를 즐겁게 사는 방법*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견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어린 아이를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을 변화를 꾀하자>>>

닥아오는 새해애도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새해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새해 평안하십시요.
2019년 기해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 하시기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십시요.
황금돼지해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해가 되십시요.
황금돼지 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하시고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십시요.
연말을 보내신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
올해엔 정말 끝발 좀 올리시길~~ㅎ

올 한해도 행복하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십시요.
2019년 올해도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주는 아름다운 날들이 이어지는
따듯한 사회가 되였어면 좋겠습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해가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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