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전체보기 (512)

2019 년
Jacob Song 2019.01.07 04:31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죠?
아직은 어둑하지만 포근한 월요일이 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또 한해의 수레바퀴는   열심히 돌기시작 했습니다.
금년에도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한해 되십시요.
정년퇴직잏 설계가 뚜렸하지 않아서 고민 입니다!^^
평소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사는건 어떨지요.
이곳은 그게 불가능해서 늘 궁리로 소일 합니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시간과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감을 느끼지요.
친구들과 자주 만나시고 맛난것도 드시고
그렇게 좋은 시간을 보내셔요.
그렇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십시요.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2019년은 뜻하신바 다 이루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해가   되십시요.
송선생님의 2019년의 신년게획처럼 꼭 친구분들과 뭉쳐서 한번 재미있게 지내시는 한해가 되시기를 꼭 기원드립니다.
친구들과 한번 만나는것도 참 좋은일이 되겠지요.
가끔은   옛날의 우리들을 그려봅니다.
새해 편안 하십시요.
65세에 보통 정년을 한다 해도 건강만 받쳐주면 남은 시간이 너무 길어요.
뭔가 시작하셔도 충분하지만 현실이 만만치 않지요.   젊은이들도 살아가기
빠듯한데 나이든 사람한테까지 기회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여러가지가 제약이 있지요.
헌데 무미건조하게 시간을 허비하는게 영 마음에 차질 않아요.
새해 건강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선생님의 신년계획 꼭 이루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늘 편안하십시요.
잘 하셨어요.
작심 3일이라도 뭔가 하려고 결심을 하다보면 실행이 되지 않을까요?
저도 취미로 그리고 싶은 그림을 열심히 그려야겠다고 하면서도..
지난해에는 무릎이 아프니까 집중이 안 되어서 실천을 못했는데요.
지금도 좀 앉아 있으면 무릎이 굳어지는 것 같아서~ 조금 손을 대다가 마는데요.
친구님께서는 뭘 하시더라도? 확실히 잘 하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
저도 한 이년간   주3회씩 물리치료하고   운동한다고
걷고 했는데   별로 진전이 없어요. 딱히 뭘 하지도 못했네요.
금년에는 좀 색다른 뭔가를 하고 싶어서요.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는 꼭 뭐라도 하시면서 보내세요.
그게 젊게 사시는 비결이라니~
사는 게 뭔지~
이런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저도 나이를 쫌 먹나봅니다~~ㅎ
정말 할게없는 나이 입니다.
써주는데도 없고, 큰마음 먹고 하는 결심인데
잘 될지 ,,모르겠어요.   감사합니다.
송선생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저는 제 나이 답지않게 아직 일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짬짬이 트랙킹을 다니니 또 재미도 있구요.
재수없으면 80넘어 까지 일해야 할것 같습니다. ㅎㅎ
그런데 요즘 한국의 경기가 엄청 힘이 듭니다.
국제적으로도 불경기라 그런지(몇나라 빼고는) 해외에서 주문이 시들 합니다.
그래도 일하는것으로 만족하고 살려고 합니다.
아이구,   별말씀을 요.     늘 젊은이 처럼 사시는 모습이 참 부럽습니다.
일을 한다는게 축복 이지요. 저는 뭘 하고 싶어도 정말 할게 없어요. 고민중 입니다.
이곳도 경기가 시원치 않아요. 모두 큰회사들이 차지하고 있으니 힘든가 봅니다.
금년도 좋은해가 되십시요. 건강하시고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