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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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Jacob Song 2019.01.11 14:20
생일 축하합니다☆☆
엄동설한 아주 추운때 태어나셨군요.
1.4 후퇴때   태어나셔서 어머니가 고생하셨고
아버지도 걱정많으셨겠어요
그곳은 추워지는군요. 여기는 어제부터 낮기온이 영상으로 한 10 여일간 포근하다고 합니다.
건강하시고 가족들과 더욱 행복하세요!
아주 추울때 태어나   모두들 힘이 드셨다고 합니다.
전쟁통에,, 어른들께 감사 드리야죠.
이곳도 낮기온이 영하 7도 C 의 차거운 날씨 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음력으로1월10일이 생일 입니다.
오늘은 포근한 날씨 속에서 시내에 다녀왔습니다.
지나치는 행인들의 걸음이 가벼웠습니다.
벌써 금요일입니다.
남은 시간을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또 한살을 더해가는 소감 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겨울 보내십시요.
생신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살아가는 모습 그리고 매년 변해가는 모습 사진으로 보여 드립니다.
축하말씀 감사 드리고   올해 더욱 멋진해가 되십시요.
송선생님 생신 축하 드립니다. 제 아들의 양력 생일과 동일하여 꼭 기억 할 것 같습니다.
사모님과 같이 찍은 사진을 보는 순간 제 입꼬리가 저도 모르게 올라 갔습니다.
참 좋아 보이십니다!

송선생님 아직 70도 안되셨고 100새 까지는 한참 남았습니다.
화이팅을 보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드님이 같은날 이군요. 축하 합니다.
대망의 100세를 향해 화이팅 하겟습니다.
올해도 더 건강하시고 행복한해가 되십시요.
1.4후퇴때 한강도 얼어 붙었지요     인도교는 끊어져 얼음 위로 걸어 피난갔죠 지금 안얼어요 왠만해선   생일 축하해요
난 머리가 하얏치요 막말로 백대가리죠
염색하기가 귀찮아 그냥 살지요 그래도 활기차게 행동하니   젊게 산다네요
머리를 보면 80대 행동을 보면 70대 ㅎㅎㅎ 내 나이는 몊 살일까요 ㅎㅎㅎ
험한시대에 태어났지요. 목슴을 부지한것도 어찌보면 참 다행이라 생각되구요.
이젠 그세대가 70을 바라봅니다. 흰머리면 어떻습니까. 건강하십시요.
깊은 겨울 속의 생신을
아주 뜨겁게 축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추울때라서   옆에서 고생하신 여러분이
힘드셨다고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뒤늦게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60Km로 달리시니~ 젊으십니다.
부인께서는 50대 초로 보이시고~ 친구님께서는 50대 후반으로 보이십니다. ^^
감사합니다.   애들이 사진을 잘 찍었나 봅니다.
실물은 삭았어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 하십시요.
생일 축하합니다.
건강하시구요 ^^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빕니다.
만평안을 빌며 생신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한해가 되십시요.


아직 염색을 안하신다니 깜짝 놀랍니다.
저는 아버지 닮아 일찍부터 흰머리 가득이거든요.
송 님과 같은 나이인 제 언니는 엄마 닮아 검습니다.ㅎ
안 좋은 DNA는 모두 내것..!

생신 축하드립니다.
송님보다 5일 빠르게 제 생일도 지났습니다.ㅋ


오일 빠른 생일 축하를 드리며   은발의 DNA 도 참 멋지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기 다른 유전자가 인생의 여러가지를 좌우 합니다.
오늘도 은발 백발 그리고 검은머리 해서 함께 점심 했네요.
늘 평안 하시길 빕니다.
나이가 드니 생일이 돌아와도 반갑지 않지요.   한 살 더 먹는다는 게 점점
병이 많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라 좋지 않아요.   그래도 어쩔 수 없지요.
어쨌든 건강하게 지내십시오.   축하드립니다.
생일이 오는게 즐겁지 않지요. 나이가 든다는게 유쾌하지 않구요.
좀더 건강한 한해가 되길 바라면서 생일을 보냅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 일 많으시길 바래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구요.
님께서는 50대처럼 보여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아주 좋은 말씀만 적으셔서 감사 드리구요.
여행은 ?   어떠하셨는지요. 건강히 지내세요.
생신축하드립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멋진 부부의 모습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부부가 사진은 잘 나오거든요.
실물보다 참하게,,,         추위에 건강히 지내세요.
이른 아침 두 분의 좋으신 모습 뵈며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염색도 하지 않으시고 숱도 아주 많으시고
Jacob Song님 복이 많으셔요, ^^

생신 축하드립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셔요, Jacob Song님^^
감사합니다.   어찌 어찌 하다보니 자꾸 나이가 늘어요.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한해가 되십시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예전에는 겨울에 참 추웠지요?
먹고 살기 힘든 시절이라 더 춥게 느꼈을까요?
머리를 염색을 안하신다니 요즘말로 깜놀입니다.
그래서 더 젊어보이시는것 같아요.
아내분도 고와 보입니다.
아내분도 염색을 안하시나요?
두분이 너무 잘 어울리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머리가 희지않아 간혹 염색하시지요?   하는 질문을 받지요.
모두들 힘들고 생사의 문제로 고생하던 시대의 추운겨울이 생일 이지요.
그래도 이렇게 나이를 세며 살고 있슴에   감사를 해야지요.
와이프도 육십을 넘긴 나이 인데요.   신랑이 잘해줘서 젊어 보이지요.
늘 건강하십시요.
참으로 고난의 시기에 태어나셨군요.
그래도 어찌합니까.
축복받을 탄생을~~
늦게나마 생신 축하드립니다~^^*

아직도 염색을 안하신다니 축복받으신 겁니다.
이제부터 -20을 하고 사세요.
그렇게 젊게 사셔야지요.

저는 49로 고정시켜 놓고 십수년을 살았는데
이젠 아무도 안 믿습니다~~ㅎ
저도 49 + 10 쯤해서 고정하고 십습니다.
어물 어물 나이가 자꾸 늘어요. 내 옆사람도 그렇고.
샤브 샤브만 배 터지게 먹엇습니다.   젊게 사십시요.
생신축하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너무 오랜만의 방문이라   축하도   마이 늦네요
아직 젊으십니다. 나이는 숫자일 분이라고     ~ 이렇게 왕성하게 블러그 활동을 하시는데 젊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오랫만이예요.   가끔 찾아 뵙는데
불로그가 조용해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송선생님,
늦게나마 생신 축하 드립니다.
큰 어머님이 고생하셨겠습니다. 그 당시 엄청 추웠을것 같은데요.
경산은 대구권이라 이제는 대구라 이야기 합니다. 본래 그쪽 인심이 좋습니다.
머리가 아직 검으시니 정말 청춘 입니다.
저는 대머리라 언제나 모자 쓰고 다닙니다. 처음에는 중절모를 썼더니 아내가 나이들어 보인다며 스포츠모자를 쓰라고 해서 ㅅ운동모자를 쓰고 다닙니다.
집안이 모두 대머리 내림이라 ...아들은 물론 손자가 걱정 입니다. 이제 미국 있는 종손자 까지 대머리라 걱정은 포기 했습니다.
오붓한 생신상을 받으셨습니다.
내내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저는 트랙킹에서 돌아와 12시간의 시차를 이겨내느라 아주 힘 듭니다.
차차 괜찮아 지겠죠.
불로그에 올리신글 잘 읽었습니다.   그곳은 모두들 한번 가보고 싶어하는곳이지요.
저는 아시다시피   무릎수술후 크러치를 사용하는데 호전이 되질 않아 꿈만 꾸고 있어요.
하는일 없이 나이만 자꾸 먹어서 참 고민 입니다. 시차적응 잘 하시고 에너지 축적 하세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염색도 안하시고 아직 머리가 검으시니
청춘도 이만저만한 청춘이 아니시네요~ㅎ
부모님들께 좋은 유전자를 받으신 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항상 청춘으로 사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세월이 가는 흔적은 지울수가 없어요.
사진을 보며 문득 문득 느낍니다.   늘 건강하세[요.
생일 축하합니다   Mr.Song ……   오개간만이네요   동생Bolg에 들어갔다가 읽었어요
지난 10월에 한국 다녀왔구요   80을 바라보는데 ......   대단하지요       힘은 좀 들었지만 동생들 조카들   ...   복작 복작 너무 즐거운 시간을 갖어서 벌서 그때가 그리워진답니다     늙어가느가봅니다   .....   아직 젊으시니   건강하세요  
반가우신분이 찾아주셨네요.     한국에 다녀오신건 알고 있엇습니다.
동생분도 건강해 지신것 같아서 참 마음이 좋구요.   세월이 참 빠르게 갑니다.
더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보내십시요. 언제나 잊지않고 있습니다.
축하의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1월이 저물어 갑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벌써 구정이 임박했네요.
준비 잘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샬롬.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을 남겨 주셔서.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얼마남지않은 설명절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지내십시요.
생신 축하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건강하시고
편안하신 한해가 되십시요.
아주 늦게 태평양을 건너 왔습니다.
제가 게을렀어도,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새 봄을 맞아 늘 건강하십시요.행복하시구요.
종종 찾아뵙고 공감하겠습니다.
아름다운 사진을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어물 어물 나이만 먹어가는 그런 사람의 생일을 축하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생각하던 모습을 가진 분임을 보게 됩니다..
편하고 선한 인상.. 어떻게 지내시나요?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람니다.
좋게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일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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