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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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hog Day
Jacob Song 2019.02.03 10:43
우리나라 경칩과 비슷한 개념 인듯요.
쟈연의 순리는 오묘해서 여기도 봄기운이 돌아요.
.2월의 시작되면서 이곳은 명절 연휴가 시작되었어요.

그곳은 어쩐지 잘 모르지만
명절의 추억 생각하시면서
잘 보내세요.
각 나라마다 각기 다른 그런 봄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지요.
방송에서 봄이 빨리왔다고 하니 봄 인가 합니다.
설 잘 지내시고 행복한 봄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그런 날과   용어가 있군요! 전혀 몰랐어요!
송선생께만   봄이   더욱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몸도 마음도 봄이였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말이 생각 납니다.
--   믿는대로 될지니라 --   좋은 일만 있으시길,,.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절기상으로 입춘은 말과는 달리 매년 꽃샘 추위가 남아있었습니다.
아마도 우리의 경칩괴 비슷 할 것 같습니다.
이 곳에는 설 연휴 2일 차에 반가운 봄비가 메말랐었던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고 있습니다.
오전에 시네에 다녀와서 늦은 점심을 하였습니다.
명절의 영향인지? 시골의 이곳저곳이 붐비는 것 같았습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연휴로 모두 축제의 분위기 같습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십시요.
눈과 비가 오길 기다리면서도 제 개인적인 사정으로
땅이 안 얼길 바라는 이중적인 생각으로 겨울을 지내고 있는데요.
미국은 2월 2일이 봄의 잣대인가 봅니다.
제게는 날씨에 관계 없이 3월이 봄으로 연상이 되는데요.
그렇습니다.   아직 봄은 좀더 따뜻해야 봄기운이 나겠지요.
매스컴의 성급한 호들갑 이지요. 즐거운 설 지내십시요.
Ground hogday 하나 알아가네요.
라다크는 스피툭곰파 축제가 되면, 봄바람이 100리 밖에서 오고 있다라고 생각하지요.
각 나라마다 사람사는것이 다 비슷비슷하네요. ㅎㅎ
화창한 봄날같은 오늘 보내세요.
두더지가 나오고 나니 정말 기온이 높아졌어요.
각 나라마다 봄 맞이하는 방법이 비슷비슷 해요.
봄 기분 입니다. 라다크도 행복한 봄 이 되셨으면 합니다.
송선생님,
봄이 곧 오겠죠?
저는 18일 파키스탄으로 출장 갑니다.
더운 그곳에서 2월말에 돌아오면 정말 꽃이 필겁니다.
올 겨울 따뜻한 남쪽 나라로 돌아다니다가 겨울 다 보낸듯 합니다.
봄에는 더 행복해 지세요.
봄 기분 입니다. 따뜻한곳에서 출장 잘 마치시고
행복한 봄 맞으십시요.
입춘이 지났으니
어쨌든 법적으로는 봄 입니다 ^^

괜한 마음 서두름 탓이겠지만
햇살이 한결 부드러워진 것 같습니다

아지랑이 처럼
불끈 일어서시기 바랍니다 ^^
봄에대한 기대는 소생 이지요.
다들 그렇게 한번 또 생기 넘치는 봄이되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제대로 눈 구경 한번 못하고 봄을 맞나 봅니다.
세상이 어수선하니 날씨도 정신을 못 차리나 봅니다.
그나저나 겨울 보다는 봄이 좋지요~~?
왠지 희망도 생기구요.
떡국이나 드셨는지 모르겠네요.
한국 사람은 떡국을 먹어야 한 살 더 먹는 것이니~~ㅎ
언제나 건강하세요~~^^*
아직 겨울이 다 간건 아닐텐데,, 여기도 이번 겨울은 눈이 없고 비가 자주 오네요.
평일같은 설 지내고 따뜻한 봄을 기다려 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이 들어가니 늘 봄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늘 봄이라면
봄의 아름다움이나 환희를
기뻐할 줄 모를 것 같기는 합니다.
옛어른들이 추운것 보다는 더운게 좋다고 하시더니
나이가 드니 이해가 잘 됩니다. 봄은 소생한다는 의미가 있지요.
그래서 봄 봄 하는지도 모릅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제가 있는 이곳은 지금 기온이 영하10도 입니다.
설 명절 연휴에는 그래도 좀 따뜻했는데 지나고 나니
다시 추워졌습니다.
봄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상당히 춥네요. 강원도 북쪽 인가요 ?   이곳도 어제 오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어요. 두더지가 다시 땅속으로 들어갔겠네요.
봄 햇살인데 온도는 차겁네요.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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