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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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다는게.
Jacob Song 2019.02.13 04:04
그래도
20여년동안 관리를 참 잘하셨어요.
더 나쁘지 않게 되셔서 천만다행입니다.
획기적인 발명품 어서 시판되어
블친님 드시고 싶으신거
맘대로 드셨으면...

여기도 다시 날씨가 추워졌어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혈당은 항상 악처하고 같이 사는거라고 생각하며 관리하고 살아야 한다고
세상뜨신 선배님이 늘 말슴 하셨지요. 그분도 30 여년을 아주 잘 관리 하시더니,
하여튼     아프지 말고 살아야 한다 는 신념으로     열심히 관리 합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저도 그 정도 된 것 같은데 관리가 엉망이라서 동네병원 원장님이 걱정을 하십니다.
관리를 잘해오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살짝 늦잠을 잤습니다.
왠지? 기분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문제는 혈당의 수치 보다 당화혈색소의 수치가 문제 입니다. 의사보다 본인이
잘 챙겨야겠지요. 더 건강하신 한해가 되십시요.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제가 아는 사람의 경우도 선생님 처럼 음식을 조절해서 먹는데
조금만 잘못 조절하면 혈당이 많이 올라가서 고생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획기적인 발명품 어서 시판되어 선생님과 당뇨 환자분들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매끼 먹는데 이것 저것 가리고 골라 먹으니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아요.
허나 본인이 잘 조절해서 먹고 관리를 잘하면 또 지낼만 합니다.
좀더 발전된 의료체계가 필요하기도 하구요.   염려 감사합니다.
세월 따라 피하고 조심해야 할 음식들이 점 점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소화 장애로 고생 하는 동안
약 봉지 보다 더 많은 금기식 목록을 받아야 했습니다
혈당관리,
말씀 하신 것 처럼 스트레스 많이 받으실 것 같습니다
조심 하시고 적게 드시고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먹는 즐거움을 잊은지 오래 입니다.
살려고 먹는다 !   가 맞는 표현인듯 합니다.
열심히 그려면서 살아갑니다.   건강하십시요.


혈당 높으신데 떡 드시지 마이소.
떡은 밀도가 높아서 한 개가 밥 한 그륵 될낀데 말입니다.
특히 소 들어간 단 떡은...^^
운동보다 음식인 거 같지요?

관리가 몸에 배셨으니 다행입니다.
모쪼록 건강하이소~.

맞습니다.   떡 과   이곳에서 자주 먹게되는 베이글도 밀도가 높고 혈당을 올리는
아주 고약한 것 들 이지요. 먹는게 첫번째 관리이고 운동도,, 복잡 합니다.
잘 견디고 소식하며 오래 오래 살아볼려구요.   염려 감사 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아주 소식을 하시는데도 혈당이 올라가는군요.
아마, 떡이라 그런가 봅니다.
한국 사람은 밥심이라는 말이 있는데
탄수화물이 주적처럼 되가는 요즘엔
그말도 무색하게 되었어요^^
오죽하면   악처하고 산다고 생각하고 살라고 했을까요.
고혈당, 저혈당, 시도 때도 없이 관리 하라고 합니다.
이러다보니 음식맛을 잃어 버렸어요.   잘 계시지요.
늘 건강 관리를 해야 하는 입장이시면 맛있게 드시기가 힘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꾸준히 하시니 건강이 유지되시나 봅니다.   잘 하시는 겁니다.
음식을 보면   그림에 떡   대하듯이 그렇게 눈으로 구경만 하는 음식도 있어요.
봄인가 했는데 눈 이 오네요.   건강하십시요.
ㅎㅎㅎㅎ 나도 먹는 인슐린 주사에 대한 보도를 보았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상용화 되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뇨는 없는데 혈압이 있네요 심장도 안좋고   그래도 먹는 건 신경 안쓰지요   용감하게 살지욯ㅎㅎㅎ
운동도 하고 술도 마시고.... 그래도 조심은 몸에 배어서 인지...   과하지 않다고 하니 그런 줄 알고 살고있습니다ㅎㅎㅎ
잘 지내고 계시군요.   가끔 술도 한잔 생각나고   어떤 음식은 배터지게 먹고 싶은
충동도 느낍니다. 그렇게 20 여년 먹고살았네요. 모쪼록   건강 하십시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풀려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마음이넉넉한 즐거운 저녁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이젠 봄이 온것같은 날씨 입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또 사람살이를 듣고 갑니다.
그것도 미국의 바람을 듣습니다.
당뇨관리를 20년 하셨군요. 이젠 관리에 박사가 되셨겠네요.
늘 건강을 빕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리가 쉽지않아져요.
그만큼 몸의 기능이 저하 된다는거지요.
늘 편안하시고 행복한 봄 맞으세요.
선생님의 글을 읽으니 꼭 저를 보는 듯 합니다.
혈당 관리를 한지 이제 십수년이 되었는데 먹을 것 못 먹고하는 것이 제일 큰 고통인 것 같습니다.
우짜든지 혈당 관리 잘 하셔서 2차 피해가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당 으로부터 오는   합병증이 무서운 거지요.
열심히 그리고 조심 한다고 하는데 힘드네요.
모쪼록 혈당관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자구요.
식이요법에 혈당관리까지 매우 힘드시겠습니다.
먹는 재미로 산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저도 아들 하나가 당 관리를 해서 걱정인데요.
직장을 다니다 보니~ 식이요법이 어려운가 봅니다.
힘드시더라도 당 관리를 잘 하셔서~ 건강을 잃지는 마셔야지요.
먹는 인슈린 기사는 저도 반갑게 읽었는데요.
빨리 시판이 돼서~ 관리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막고싶은대로 먹고살면 좀더 즐거움이 있을 텐데요.
관리를 한다고 해도 세월이 갈수록 점점 수치가 올라갑니다.
아드님은 젊으신데 ,, 운동 많이 하라고 하세요. 당은 식이료법도 그리고
약물로 수치를 낮추기도 하나   열량을 태우는게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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