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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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Jacob Song 2019.03.15 07:55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이사를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오늘 아침은 진해에서 인사만 드립니다.
한주가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금요일을 멋지게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곳 으로 여행하시네요.
행복한 봄 , 즐거운 여행 하십시요.
이사는 참 힘든 일이지요.   그래도 이사하면서 한 차례 정리를 하셨군요.
저도 버릴 것이 많은데 참 어려워요.   사들이는 것보다 버리는 게 더 힘드네요.
새 둥지에서 더 건강하시고 부자 되십시오.
미국 노인네들이 세상을 뜨고나서 자식들이 짐을 치우다 보면
오더해서 뜯어보지도 않은 물건들이 많이 있답니다.
정말 쓸데없는 물건이 많더군요. 꼭 부자가 되보고 싶습니다만,,
이사를 하셨군요.
저도 이민와서 두번 이사를 했는데 이사를 하고 싶어도 이제는
힘들어 못하겠어서 여기서 그대로 살다가 하늘에서 부르시면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콘도라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해서 좋아요.
나이가 들면 살림살이도 줄이고 그래야 하는가 보더라구요.
살다보면 참 필요없는것들도 왜 그리 끼고 살고 있는지
당장 저희집도 이사는 가지 않지만 버릴것이 너무 많네요.
집은 그저 편안한 맘으로 살수있으면 초가삼간이라도 좋다고
했다지요?
이사하는게 정말 힘이드는 일이지요.
짐 버리는데   애 먹었어요. 짐이 즐어드니 실내공간이
넓고 좋아요.   편안히 지내십시요.
이사를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새집에서 복 많이 받으시고 부자 되세요.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말씀대로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송선생님   나이 드실수록   도심속으로   가야 한다는   말을 실천 하셨네요^^
더욱   즐겁고 편한   서식처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젠 그럴나이도 된것 같고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니 자주 나오게
되는곳 이기도 하지요.   편히 지내보도록 해야지요. 잘 계시지요.
그러셨네요.
한국사람들 많은 곳으로 이사하셨다니
좋은 이웃으로 사셨으면 좋겠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약간 복잡한 느낌이 답답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래도 비슷한 사람들이 가끔 눈에 뜨여 좋습니다.
즐거운 봄 지내세요.
이사를 하셨어요? 쓰신 글에 동감을 합니다.
나이가 드니까 집은 작을 수록 좋다는 생각입니다.
청소하기가 힘이 덜 들테니까요.
세간살이도 젊은 마음으로 장만하는 것이지? 많을 수록 짐이 되어 가더라고요.
이사는 아주 잘 하셨습니다.
더구나 한국인들이 많은 곳에 가셨다니~ 축하합니다.
이사비용은 더 드셨더라도 감정적으로는 덜 외로우실 것 같습니다.
시내가 가까우시다니~ 건강관리 차원에서도 더 좋으실 것 같습니다. ^^
사실 이민자들은 한국에서 떠나올때 웬만한 짐은 다 버리고 오지요.
우리 와이프는 어린 나이에 와서 좀 다른 사고 이지요.
버리는게 사는것 보다 더 힘이 들었습니다. 이곳저곳 가까운곳이 많아
시간절약이 되네요. 즐겁고 행복하신   봄 지내십시요.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건강하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이사를 하셨네요
많은 것들을 버리고 덜어 내셨다고 해도
새로이 짐을 들이고 정리하는 일,
제일 힘든 부분 인 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일상이 빨리 회복 되길 기원 합니다
이젠 마음의 짐을 덜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네요.
아주 평화로운 봄을 지내시고 건강하십시요.
쏭님~ 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 사이 이사를 하셨군요.^^
이사라는 것이 여간 힘든게 아니지만, 해놓고 나면 한결 가벼워진 기분이 들어서 좋지요.
불필요하게 쌓아놓고 살았던 것을 평소에는 쉬이 버리지 못하는데 이사를 하게되면 버리는 것이 과감해지더라구요.
줄이고 줄이고 또 줄여서 결국엔 무소유도 실천해보시길요.^^
당장은 낯설어도 정이 들면 그 곳도 좋아지실 겁니다.
20년동안 이사를 8번이나 한 제가 늘 그랬거든요. ^^
반가우신분이 찾아주셨네요.   불로그에   아침식사만 계속 있길래..
웬일인가 했지요. 휴가중 이시신가 ? 하면서 가끔 들렸어요.
줄이고 버리고   또 버리고 하면서 나이가 들어 갑니다.   이사 몇번에
몸도 마음도 점점 더 가벼워지길 바라면서,, 그렇게 살고 있어요.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아~
이사를 하셨군요.
새로운 곳에는 한국식 가게들이 많아서
그런 점은 좋으시겠어요.
이사를 한번 하면 버리는게 많은데
평소에 가지지 않아도 될 물건들을 많이 가지고 사는구나, 하고 생각하게 되더군요.
나이가 들면 버리고 줄이고 해야 된다는 것,
송선생님께 배웁니다 ^^
정말 필요치 않은 물건들이 많더군요.
버리는게 큰일이예요. 그래서 또 기분전환도 되구요.
코리안 커뮤니티에   가까워 졌습니다.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맨하튼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셨군요,
이사는 안제나 번거롭고 할일들을 산더미 처럼 남겨두곤 하지요,
새 집 정리 잘 하시고 새 집에서 좋은 행운이 있기를 바라며
온가족 모두 건강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살림을 줄이는게 아주 힘이들더군요.
덕택에 이젠 좀 정리가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모습을 뵙고 있습니다.
이사 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정리는 차차 시간 되시는대로 해나가시고
건강을 도모 하시며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안녕 하시지요
오랫만에 와서 이사에관한 이야기를듣습니다.
저도 18년간살아온 강원도 산골생활을 정리하고 약간 도시로 다음달에 이사를합니다.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이나와서 참고도 됩니다.
나이가 들어가니 이사가 힘이들지만 살림사리를 줄이고
생활이 편리한것을 찾게되는게 현실인것같슴니다.
몸이건강하고 젊었을때의 생활하고는 많은부분에 변화를 주어야 할듯해서
모든것을 3/2는 버리고 몸에 마추는 생활을 할생각입니다.
오랫만에 아기가 생겨 즐거워 하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도 아이들이 나이가 만만치 않은데 아직 결혼전 이라서
부러운 마음으로 좋아 하시는 마음을 읽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도시가 편하지요. 이젠 그럴나이가 된듯하고
그렇게 살기로 햇습니다. 이사 잘하시고 편안 하십시요.
이사를 하셨군요.
좀 더 도시다운 곳으로~~^^*
이사는 쉬운 일이 아닌데 미국은 우리보다 훨 복잡하고 번거로운 듯 하네요.
아뭏든 고생하셨네요.
그리고 좀 더 번잡한 곳으로 이사하신 건 참 잘하신 듯 합니다.
나이들수록 사람이 많은 곳에 살아야 덜 외롭다고 하네요.
흔히들 나이들면 전원 생활을 꿈꾸는데 외딴 곳으로 가면 그야말로 귀양살이나 다름 없지요.
찾아오는 사람도 없고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도 드문 상황이면 더욱 외로워지구요.
도시로 가서 손주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이 노년의 외로움을 달랠 수 있고
모르는 사람이라도 주변이 북적이면 덜 외로울 거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저는 더 나이들어도 도시를 떠나지 못할 것 같습니다~~ㅎ
새로 이사하신 곳에 정을 붙이시고 건강한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이사한곳은   한국사람이 믾이 살고있는 타운 입니다.
근처에 한국사람들 필요한   여러가지 가게들이 많고 그래서 좀 편한것도 있어요.
아직 아이들이 미혼이라서 손자 손녀는 언제쯤 보게 될런지,, 하면서 삽니다.
즐겁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좋은 보금자라로 이사를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멀지않은곳 으로 이사했어요.
부담 스러운 집 정리하구요. 집을 가지면 관리도 해야하고
제반 지출이 많지요. 이젠 다 털어버릴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봄 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세요.
송선생님, 이사 하셨네요.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저는 20년전에 이사를 했는데 모두 다 버리고 왔어요.
그런데 살다보니 또 집안 하가득 짐이 생겼어요.
언제 날 잡아 정리 한번 해야겠는데 어려울것 같아요.

제 친구중에 전원이 좋다며 시골로 이사간 지친구가 있습니다.
2년만에 다시 도시로 돌아왔어요.
도시 살림에 익어놓으니 시골이 엄청 불편했다네요. 그게 스트레스로 느껴졌답니다.

저도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좋아서 그냥 오래 살려고 합니다.
송선생님, 건강하게 행복하십시요.
이곳은 잘 아시겠지만   도심에서 벗어나도 사는 근처에 편의시설이 다 있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은데 우리같은 이민자들은 끼리끼리 모이는곳이 멀게 되니
그게 불편했지요. 너무 가까이 온듯 합니다. 자주 보니 소   닭 보듯이 하고 스치니
말이지요. 또 이렇게 익숙해져 가며 살아가야지요. 행복한 봄 지내세요.
  • ┏♡ssukki♡┓
  • 2019.03.30 13:04
  • 답글 | 신고
우연찮게 들어오게된 블로그인데 글이 솔직하고, 읽기 쉬워서 자꾸만 클릭하고 보게 되네요. 글솜씨가 좋으신듯 합니다.   사람은 어우러져 살아야한다고 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사람들과 함께 해야 외롭지 않지요. 타국에서 살다고면 같은 한국인이 그리울듯 합니다.
오랫동안 이웃과의 소통이 영어로 되다보니 어느선 이상의 인간관계는
형성되지 못햇구요. 서로,   같은 한국사람들 많은곳에 살면 좀 마음이 편한 느낌입니다.
그냥 살아가는 얘기를 적어 봅니다. 편히 읽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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