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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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Song 2019.03.26 06:50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꽃샘추위는 지나간 듯합니다.
미세먼지로 시야가 답답하고 설악의 지붕이 보이질 않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 , 참 문제로군요.
화창하고 깨끗한 봄이 되어야 할텐데요.
즐겁게 지내십시요.
송선생님 인쇄된 책 읽기가 부담스러우시죠^^
전 직업상 지금도 읽습니다. 점점 싫어지긴 하지만요~~~
인쇄된 책을 읽기가 싫어졌어요.
헌데 컴으로 읽는건 부담이 덜 되는것 같네요.
습관인지 나이탓인지   헷갈립니다.
구례는 지금 한창 산수유가 만발해 있고 축제도 진행된다네요.
저는 구례하면 떠오르는 것 중의 하나가 초등 시절의 소풍이네요.
구례 화엄사로 소풍을 갔거든요.
고향이 남원이라서~~^^*
아 ! 남원이 고향 이시군요.     제가 아는 사람이 아주 오래전 남원에 콘도를 지었는데
가끔 무료로 이용을 했어요. 그덕에 지리산 근처를 자주 갔었지요. 정령치를 넘어서    
노고단 오르는 근처를 지나     구례를 갔엇어요.   화엄사 근처에   뭘좀 짓고 해 볼려다가
경제성이 없어 그만 두었지요. 제 아버님 학교 동기분이 남원에서 국회의원 하셨는데 , 아주 오래전.
양 아무개 선생 이라고,, 야당으로.     참 좋은곳이 고향 이십니다. 늘 편안 하십시요.
저는 지리산쪽 구례는 못 가봐서
가보고 싶은 곳중 하나입니다.
제 성당 대모님이 서울집을 정리하고 구례에 새로 집 지어서 이사가셨는데, 참 재미나게 사시더군요.
집 뜨락에 꽃 가꾸고, 지리산을 벗삼아 산행 다니시구요.
아래글 보니, 이사하셨군요.
어느곳에 사시던 마음의 행복이 중요한거지요.
건강하세요.
지리산 노고단 오르는 고개를 넘어가면 아름다운 고장이 있더군요.
봄에 몇번 가보았지요. 오래전 이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봄은 봄인데요.
웬지 게을러지고.. 하기 싫고..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요.
친구님께서도 그러셨나? 봅니다.
며칠 무력증이 와서 혼났어요.
근래 들어 두 번이나 날밤을 새우고요.
나이 탓인지? 재미있는 게 없이 마음이 심드렁해집니다.
친구님~ 영육간 건강하심을 빕니다. ^^
책을 읽어도 별 느낌이 없다는거지요. 그래서 귀찮아 하는지도 모르지요.
나이탓   세월탓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건강 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봄은 그 누구에게나
아련한 그리움을 가져다 주나 봅니다.
고향 산천이 많이 그리우신가 봅니다.
쉽사리 오실 수 없어 더 더욱~~

전 신학기의 힘듦에다 연식이
보태어져 입. 코 안 다 부풀고 장난 아닙니다.
이 또한 다지나 갑니다~~ㅠ
봄이면 생각 나는게 많은가 보죠.   늘 궁금한곳이   대한민국 아니겠어요.
거의 모두를 다 두고 왔으니 말이지요.   선생님의 봄도 고단 하신가 봅니다.
입,코 가 다 부풀었으니,,   어머니가 늘 그러셨지요.   선생님의 똥 은
개도 않먹는다고,, (전직 교사 이셨지요) 얼마나 힘이드셨으면 그러셨을까
하는 생각이 납니다.   아버님이 저한테 교직을 권하셨는데 극구 반대 하셨었지요.
한평생 건달처럼 자유롭게 잘 살았는데 봄이면 모두 그립고 옛생각 납니다.
맛있고 좋은거 많이 드시고 건강 하세요.
요즘 구례는 온통 노란 산수유가 가득하답니다...
지난 주말에 그 근처를 다녀오다 보니
정말 엄청나더군요...
남원이 고향이라 엄마집 들렀다 오는길에 보았지요...^^
남도의 봄은 참 아름답지요.
좋은 고장이 고향이시군요.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제가 사는 이곳도 봄이라는데 날씨가 뺑덕 어멈 소갈머리처럼 변덕이 심하답니다.ㅎ
춥다, 덥다, 눈이 오다가, 비가 오다가, 쎄게 바람이 불다가, 미세먼지 속에 고통을 받습니다.
날씨가 얼마나 변덕이 심하면 개나리와 진달래가 꽃봉오리만 생기고 피지를 못합니다.
송선생님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봄은 날씨가 변덕 스럽지요.
사시는곳도 이곳처럼 그런가 봅니다.
건강 하시고 즐거운 날 지내세요.
올 봄도 또 어김없이 난산 입니다
바람 온순하고 치렁한 햇볕속에 새소리 명랑한 날이 되면
볕 바른 곳에 앉아 마음껏 봄을 느껴봐야겠습니다
새집 정리는 끝나셨는지요?
늘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봄은 언제나 변덕스러운 날씨와 함께 잠시 머무르다 가더군요.
볕은 따겁고 바람은 차고,, 투덜거리며 공원에 나가 봣습니다.
짐정리는 와이프 고유권한 이라서 구경만 하고 있지요.
편안한 봄 지내십시요.
송선생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니 봄이 오는 모습을 즐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나들이도 한동안 뜸 했답니다.
그래도 tv에서는 봄소식이 한창이죠.
송선생님이 사시는 곳은 봄이 좀 늦게 오나 봅니다.
그래도 세월은 빠르게 닥아 오고 지나 갑니다.
봄을 화려하게 맞이 해 보십시요.
왜 봄이면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지요.
이곳은 봄이 아주 짧은것 같기도 합니다.
채 느끼기전에 더워지거든요.
멀리 가가이 지나갔던 기억들이 봄이면 상기되는 병 인가 봅니다.
바쁘셨군요.   건강하십시요.
저도 봄이면 엄청 나른하고 피곤하고 그래요.
만사 귀찮고 밥먹는것도 귀찮은 일이더라구요.
가끔 봄이면   훌훌 다 털어버리고   유람이나 해 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요.
모두 귀찮케 느껴지기도 하구요.   봄을 탄다고 하지요.   그래도 잘 드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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