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ob Song
살면서 생각나는 이야기들

전체보기 (512)

무책임한 사람들의 행정
Jacob Song 2019.03.28 08:40
아휴~~~중공업 발전으로 굶는 사람은 없어 졌지만   공해를 수반한 생존이라 물과 공기가 참 나뻐졌지요.
한국도 생수병 출현이 30년이 넘었잖아요,
말로는 환경 운운하며   걱정을 하는데 막상 돈 앞에서는 주정부도
이러고 있네요.   인간의 한계가 어디까지 일지,,궁금 하기도 합니다.
물값이 휘발유값 보다 비싸잖아요.   웃기는 세상이 되어가요.
선진국이라는 미국도 아전인수 행정은 어쩔 수가 없군요.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앞을 못 내다보는 정책자들의 탁상행정에는
어느 나라나 힘이 없는 민초들만 고생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이 될지 두고 봐야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젠 무관심 한것 같기도 하구요.
모두 돈 돈 돈 하면서 모든게 다 무너지는듯 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 세원 발굴을 위한 공무원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임을 인정하고 싶어요 ㅎㅎㅎ 비가 많이 내려야 할터인데ㅎㅎㅎ

병문안 고마웠습니다
완쾌 하셨지요.
봉이 김선달의 후손인듯한 아이디어 입니다.
헉~ 선진국이라는 미국에서 이런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다구요?
빗물이 많이 흘러가면 왜 많은 비용을 내야하는 건지는 부가설명을 좀.. ^^;;
비가오면 빗물은 땅속으로 스며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은 집을 지으면 의무적으로 드라이브웨이만 빼고는 잔디를 심던지
먼지 나지않게 멀치 (나뭇쪼가리 같은 조그만 조각) 를 깔던지 하거든요.
헌데 대형건물은 주차장 그리고 통로등 모두 포장이 되어 있어 빗물이 많은량이
흘러 나가 하수구로 가지요. 그걸 계산해서 세금을 내라는 겁니다.  

너무 머리가 좋아서 사는게 피곤할려구 해요. 이젠 별짓 다 합니다.
잘 이해가 되시는지요.   흘려버리는 물이 공해라는거지요.   일류대학 출신들의
아주 기발하고 등골 빼먹는 아이디어 지요. 나같은 보결생들은 돈 내야지요.
안녕하세요?
어느 나라나 행정은 똑 같은가? 봅니다.
그냥~ 웃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지금도 봄비가 부슬거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목요일의 오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람사는곳은 어디나 이런행정을 하고 있어요.
봄비가 오고나면 정말 아름다운 색으로 바뀌겠군요.
즐거운날 지내십시요.
빗물에 대한 세금은 하느님에게 받아야 될 것 같고
화력발전소는 맨해튼에 설치해야 맞을 것 같은데~~
세금 받을 구실은 참으로 잘 만들어 내면서 복지는 뒷전이니
어느 나라든 이런 정치가들은 있나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어설프게 모방을 잘 하는 우리나라도 문제지요.
조그만 일만 생겨도 그것을 방지하겠다고 법부터 만들어 대닌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 때도 많습니다.
심사숙고해서 꼭 필요한 최소한의 규제만 하는 것이 진정한 민주주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좀 웃기는 얘기가 되었지요.
뭘 위해 정책이나 정치를 하는건지, 이해하기 힘든
여러가지가 혼란 스럽습니다. 미국도 이정도 수준이 될줄은,,
이곳은 공권력이 강해서 함부로 반대도 못해요.
좋은 글 공감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지내십시요.
  • ┏♡ssukki♡┓
  • 2019.03.30 13:02
  • 답글 | 신고
뉴져지에 이런일들이 있는 줄 몰랐네요. 한국에서 보기엔 그저 외국이라 좋아보이기만 했는데, 사람사는 곳은 똑같은가 봅니다.
미국도 이렇게 진행되는 일들이 많겠지요.
모르게 넘어가는 일들이 많을것도 같구요.
정치인에게 국민은 도구에 불과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
즐겁고 행복한 봄 지내십시요.
3월의 마지막 날,
아름답게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4월에도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April   love 라는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벌써 4월,   행복하게 지내세요.
어디나 정부가 하는 일은 주민의 안전은 뒷전인가 봅니다.
사업 상 수익이 생기면 하게 되는 구조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모두 돈,돈,돈 .   돈이 되는일이면 다 합니다.
그래도 주민의 안전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요.

아직 하늘이 파랗고 공기가 깨끗할 때 그것을 잘 지켜내야 할 텐데...
언젠가 올려주신 파란 하늘 부럽더라구요.
그런데 정치나 행정 안에서는 백성들이 잘 안보이나 봅니다.

발전소 몇개 더 세워도 하늘빛은 깨끗 하겠으나     불황으로   외국에 나간 기업을
자꾸 미국본토로   다시 들어오라구 합니다. 사는게 돈 과 연관이 된거라서
뭐라 말을 못하겠으나   이런일이 자주 생기면   또 공해문제가 대두 되겠지요.
멀리 미국발 시민일보를 잘 읽고 갑니다.~
사람이 살아 있음을 알게 해 주는 블로그 입니다.~~
잘계시지요.   맛있는 국수집 잘 보았습니다.
미국도 정치권은 이러고 있어요.
ㅎㅎ 대형 빌딩이나 콘크리트 건물 주들은
그래도 살만 할 것이나 세금을 더 내야 한다면 반대할 명분이 있지만
달랑 사는 집 한채인 서민들은 피해가 없으면 좋겠습니다.
동 뜯어 가는 정부쟁이들 머리는 알아줘야 합니다.
과연 얼마나 쾌적하고 윤택한   주 가 될런지?
의문 입니다. 숨쉬는 공기도 세금 받는다고 안할지 걱정 입니다.
뉴져지도 세수를 올리려고 갖은 노력을 다하네요.
모두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세원을 발굴하면 좋은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가 봅니다~
피해는 어짜피 살고있는 주민들 이지요.
기발한 아이디어 입니다 만.
또 어떤 정책이 나올지 염려가 됩니다.
송선생님,
정말 희얀한 정책이네요.
한국도 마찬가지인것 같습니다.
저는 금년들어서 종업원 둘을 그만두게 했습니다. 솔직히 이야기한다면 봉급이 줄어들어서 그만 두었지요.
정책이 그러니 더 줄 수도 없습니다.
시간도 더 일할 수 없어요.
이러다가는 그냥 조용하게 늙고 죽어 갈것 같습니다.
한국의 소득주도 성장, 또 근로시간 52시간에 묶여서 허둥데고 있습니다.
3만불 시대라는데 그걸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생색내기 또한 민심을 이용하는 정책은 실효가 없음을 알아야 하는데
그것에 환호하고 선동하는게 민심인양 떠벌리는게 문제 이지요.
여기도 그런사람들이 있어요. 별 희안하고 웃기는걸 시행 하겠다고 합니다.
봉이 김선달 은   재치나 있지요.   순 엉터리들이 정치를 한다고 하니 걱정이지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