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선과  오만의  껍질을 흔연히 벗어버릴 때 
    그 빛과 고유한 맛을 드러내게 된다

조촐한 화원 (33)

기원(祈願) | 조촐한 화원
하얀능금 2019.01.31 16:17
안녕하세요?
45년 개띠시니 6.25 피난 생활은 이미 겪어 보셨겠지요.

노당은 그때 피난 길 이후부터 지금까지
북괴와 잘 해보겠다는 어린 것들의 생각에 멈춰~!!! 하고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을유년 닭띠랍니다.
1월의 마지막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올해도 더욱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오랫만에..

늦은 발걸음에
미안한 마음입니다.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네요.

평화와
행운이 깃든
만복이 온 가정에
두루 두루 깃들기를
기원 드려요 ^^

고맙습니다.
올해도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믹스커피

                 김승규


곰삭은
추억처럼 감칠맛
깊은 향기

말없이 전해오는
물오른 짙은 열기

널 품고
눈을 감으면
세상시름 잊는다.
올해도 좋은 작품활동 왕성하시길 바랍니다.
딩동!~ 커피 배달왔습니다^^
추워진 날씨 따스한 커피 드시구요
올려주신 소중한 글 새겨봅니다
용서,성실,화해,감사,정직,존경,기원
오늘도 행복하시고,보람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보내주신 커피 속에
수많은 단어들이 있군요.
음미하며 마시겠습니다.
근디 커피 좋아하는 줄은 어찌 알았담???
고운 글에 감사의 마음입니다.
공감 버튼으로 그 마음을 표합니다.
언제나 둥근달의 자태로
뭇사람들의 흠모의 대상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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