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락 향기처럼
 아침 햇살과 
라일락 향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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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고석정, 오랜만에 추억을 밟으며 옛 생각에 ^^ | 가족, 여행
향기 ♡ 2019.02.13 19:19
*천년의 바위처럼*

쏟아지는 햇살이
이내 가슴을 때립니다.

그 햇살 맞은 가슴이
쓰려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삭풍이 서둘러 소스라치게 떠난 자리가
그리워지는 연유는 무엇입니까?

길섶에 초록 친구들이 고개를 내밀고
여울로 흐르는 소리가 자랑을 합니다.

돋아나는 버들가지는 부드럽게 살라하고
피어나는 목련은 때 묻히지 말라 합니다.

언제나 설레이는 나날...
해가 갈수록 진해지는 이 세월에

혹독한 침몰로 나를 좌절시켜도
작동되지 않는 감성을 일부러 꺼내지는 말자

흐린 날이 햇살 되고 야심한 밤이 밝아오듯
흐르는 시간은 그대의 때를 맞을 겁니다.

인생의 산울처럼,
천년의 바위처럼>>>-소천-

오늘도 발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 흙-
햐~~겨울의 모습이 훨씬 더 좋습니다.
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2월셋째주 목요일 입니다.
차가운날씨속에 시작된하루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안녕 하세요 !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찾아 왔네요
하늘에 구름이가득 하네요
봄이 오는 길목이라서 그런지 꽃 소식이 자주 전해 오네요
행복한 시간속에 마음도 여유롭게 포근한 하루를 보내시길...
물론 건강은 챙기시구요
정말 겨울 풍광이 참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보고 갑니다.
한탄강 추위는 그 유명세만큼 대단했나 봅니다.
모든 것은 물과 같이 흐르며 같은
시냇물에 두 번 다시 발을 씻을 수는 없다.
흐르는 물이 다르듯, 발을 씻는 자신도 늘 변화하고 있다.

똑같은 하루가 다시 오지 않으니 만약 하루를 헛되이 보내면
그것은 영원히 헛된 자국을 찍고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또 다시 불러올 수는 없다.

- 지멜 -

  ((   따뜻한
┏╉))┨찻잔의
┗┫ ┃훈기가
─┺━┹행복을
느끼게해 주는 주말 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안녕 하세요 !
아침에 눈이 조금 내렸지요
오늘은 주말이라 지인님들과 나들이를 하였네요
카메라 둘러 메구요
일찍 나선 길이였지만 늦은 귀가를 했네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셨지요 ?
마음에 미소 잃지 마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향기님 안녕하세요 ~
한탄강 협곡의 얼음 기둥이 장관입니다.
햇살 좋았던 2월 중순의 주말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월요일을 준비하며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멋진 풍경 감상 잘 하고 갑니다.
향기님!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안녕하세요 불친님
소중하게 올려주신 철원 고석정 여행기
정감있는 포스팅 잘보고 감니다.
행복한 금요일 저녁시간 되세요
고석정 겨울 풍경 잘보고 갑니다.
겨울을 보내는 2월도 마지막 금요일이네요!
남은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오는 새봄 많은 추억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새봄에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철원은 한탄강 현무암이 만들어 낸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그래서 년중 수없이 찾는 곳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