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보기 (121)

언니네 그림 액자 그려주기 프로젝트 | ▶수작업
천소 2016.04.26 14:11
  • 엉뚱한아이
  • 2016.04.28 13:31
  • 신고
ㅋㅋㅋ 고생하셨어요~~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행복하다는 말이 따뜻하네요~ ㅎㅎ
멋진 그림들 많이 보여주세요~^^
멋진 그림 그릴 수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멋지지 않더라도 늘 그리다보면
비슷한 곳에 닿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 이다빈
  • 2016.05.07 05:14
  • 신고
우왓 인형이 많은 저곳은 어딘가요?? 천소네 인형들이 모여있는 건가요ㅎㅎ 오랜만에 그림 그리는 거 보고 싶어요ㅠ 항상 그리운 천소네..
저 곳은 저희 작업실이자 집입니다.^^
말 그대로 '천소네'입니다. ㅋㅋㅋ
그림 구경 왔어요~ 작가님.. 저 길벗스쿨 신경아랍니다!!
저도 예전에 아는 동생 그림 작가가 처음 선물해 준 그림을 액자에 딱 끼워 거실에 걸어뒀는데.. 매번 볼 때마다 너무 좋더라고요..
뭔가 우리집이 한층 풍요로워진 느낌적인 느낌!! ㅋㅋ
언니 분은 저 정도 그림 선물이면.. 황홀경에 빠지셨을 수도...!! 정말 좋네요~~^^  
우앙~ 안녕하세요!
우헤헤 감사합니다.

사실 가끔 다른 분들께 그림 선물 할까해서 그림을 고르다가...
포기하고 그냥 다른 선물 한적이 많아요. ㅎㅎ

제가 그림쟁이여서 그런지..
저는 다른 사람 그림 별로 받고 싶지 않거든요^^;; ㅋㅋ

또 제 그림이 워낙 스타일이 잡다한대다가
개인 취향에 따라 스타일별 호불호가 완전 갈리는지라
괜히 드렸다가 '그냥 서랍 속에 넣어질까' 하는 마음도 들고..
그러다가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언제 시간 될 때 그려두고 쌓아둔 그림들 전시도하고 선물도 하고..
하고 싶은데 영~ 시간 핑계를 대게 되네요.^^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화사함이네요!!
선생님~오랜만이예요 뵙고 싶어요~으앙~
늦었지만 2017년 복과 건강이 그리고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려요!
우왕 감사합니다~
저도 늦었지만 2017년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수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