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jing- 생활記 (811)

중국인에게 횡단보도는 가깝고도 멀기만 할까? view 발행 | beijing- 생활記
그날이 오면 2012.07.28 08:30
ㅎㅎㅎㅎㅎ
어제 동대문 시장 갔다가   청계천 횡단보도에서 외국인 이저씨가   빨간불 들어왔음에도 신호 위반하고 건널목을 기로질러 당당히 걸어갔다.
황당하게 쳐다보고 있는데 한국 사람들 외국인 뒤를 우르르 따라 멋적은 발걸음으로 뒤따라 무단횡단 하더라! 된장 쫒아가 머리통들 쥐밖아 버리고 싶었다.
우리도 예전엔 저렇게 건너다녔지요.
이젠 차가무서워 건널엄두도 못내지만...
맞아요...저도 북경에 갔을때..정말 놀랬어요..^^ 신호등에 자전거신호등도 같이 있는것도 있던데요...
가이드가 하는말...베이징올림픽이후 그래도, 많이 바뀐거라고 하더군요...
국내외 환자 항공 이송을 전담하는
인터내셔널 에스오 에스 에어엠블런스팀 구급대원입니다
항공과 육상 등 선박에서
외국인 및 내국인께서 국외 사고 등으로 국내로 송환과정
주로 중국내 사고비중에는 교통사고율이 높다고 볼수있고
참고로 외각 중국 위해시 경우는 약 80키로 미터 구간
달리는 차량들 사이에 반대차선 중앙선 넘어 진행차선 진입하는 차량과 무단휭단 등
늘 보면서도 아슬아슬한 상황보며 이래서
국내 한국인 여행중 사고율 높은것과
보험은 필수로 들어야 현지에서 정상적인 치료를 받을수 있구나 느꼈습니다
결론은 무법천지 눈칫것 휭단해야 하는 현실이오니
참고 바랍니다..^^
교통법규라는거는 서로가 지킬때에 그 의미와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베이징 우다코 지하철역 사거리만해도 신호는 있으나마나 눈치로 이리저리 빠져나가는데. 사고가 안나는게 신기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깐 너도 안지키고 나도안지키니깐 사고가 안나는거 같더라구요. 나는 지키고 너는 안지키면 사고가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