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07 중국 [산동성] (5)

중국 산동성 여행 제 5 부 / 청도[靑島, 칭따오, Qingdao] | 2007 중국 [산동성]
교수n농부 2007.08.31 15:55
글,사진 잘 보고 갑니다. 청도 여행은 이것으로 대체해야 하겠네.사진만 찍고 별일은 없었겠지?
여행기회가 많은 이 교수님이 마냥 부럽습니다. 건강합시다, 내일의 여행을 위하여...
언제나 내가 쓴 글을 읽어 주고 또 댓글을 남겨준 친구에게 고마움을 전하네...
부러워만 말로 한번 시도해 보시게나 어려운 일 아니니.
언제 기회되면 같이 가는 것도 좋고....
여하튼 앞으로도 잘 지내세.
하이티엔호텔은 청도에서 일류호텔에 속하는 곳인데..나는 비싸서 못잔다^^* 그앞에 경복궁이란 한국여관급및 음식점이 있는데 주로 머물던 곳이지..그부근 해안가 경치 좋은 곳에 경포대란 회집이 있는데 한국사람이 해서 소주와 회먹으러 간 곳인데, 비싸..잠은 편한곳, 먹는건 최고?로 이게 내 지론이야ㅋㅋㅋ 그래도 난 네가 둘러본 곳은 거의 못가봤어..오가며 차창밖으로 본게 전부야~ 구경시켜 준것 고맙다. 글구.. 9월23일 춘천CC에서 보면 조�따^^* ㅎㅎㅎ
나도 내 돈 내고는 하이티엔호텔에서 잘 수 없지 ㅋㅋ. List Price가 1500元이나 하던데.
경복궁은 이번에 점심식사하러 가봤다.
김치찌개를 먹었는데 단체라 그런지 음식은 그거 그렇더구먼.
우린 차라리 중국요리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더라.
전혀 관련없는 사람이라 이상하게 여기지 마시고 저또한 여행을 좋와하는 한사람으로 우연히 자동차여행에 대한 글을 접하면서 재밌는 여행글과 시진을 보고 갑니다..저도 꼭 그렇게 해보고 싶은데 자유여행이라것이 그렇게 싶게 되지를 않습니다..열심히 올라오는 글과 사진에 눈요기만 잘하고 있습니다..언젠간 저도 나설�가 있겠죠..
일본과 태국은 집사람과 단둘이 갔다왔는데 별문제가 없더군요 그런데 제대로 갔다왔는지 아쉬움이 남고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자유여행..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어느 나라든지 처음 떠날 때 용기가 필요하기는 하지만 일단 떠나보면 누구나 다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일본과 태국을 자유여행으로 다녀오셨다면 나머지 나라들은 얼마든지 다녀올 수 있습니다.
교수님. 중여동에 남겨주신 블로그 주소보고 와서..좋은글들과 사진 보고 갑니다. 많은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12월 중순에 약 열흘간 자유 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교수님 일정에 따라 움직이는 일정도 계획에 포함해야 겠네요
산동성에서 제가 다닌 도시들은 다 좋았다고 기억이 됩니다.
각 도시마다 의미가 있고 또 특색도 있었습니다.
10일이면 청도, 태안, 곡부는 꼭 일정에 넣으시지요.
무론 제남도 좋았습니다.
전체 잘 보았습니다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청도의 신도시를 보셨군요. 저는 구시가지(잔교 뒤 쪽으로 걸어서 15정도) 아직도 옛모습 그대로 있는 곳에서 묵었습니다.
처음에는 깜짝 놀랐어요. 여기가 한국사람이 많이 사는 청도라니!! 다음 날 노산에 가면서 보니 20년도 채 안 된 신도시가 있더군요. 다시 한 번 깜짝 놀랐지요. 광동성 심천이 생각났습니다. 참 올림픽 이후라 요트 경기장 해변도 좋았구요. 성당에서 중국인 새벽 미사도 드리고 잔교에서 팔다관까지 해변 따라 걸었습니다. 도중에 노신 공원에서 일출을 바라보며 태극권도 하구요. 이게 혼자 다니는 자유여행의 자유이기도 하지요.
청도의 구시가지는 두번쯤 가 보았어요.
낮에 짝퉁시장이라고 하는 찌모르쓰창에 가보았고,
또 청도맥주 축제가 곳에 열리는 밤에 가 보았어요.
옛 시가지는 운치가 있지요.

지금은 지난에 머무를 것으로 보입니다.
계속 행복한 여행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진 하나 하나에 설명을 곁들여 주셔서 참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청도는 예전 북경에 가려고 기차 환승을 위해
잠시(약 4시간 정도) 머물렀던 것이 전부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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