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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는 춘천맛집 (9)

춘천의 먹거리 #2 : 춘천닭갈비 view 발행 | 내가 찾는 춘천맛집
교수n농부 2011.07.11 09:58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춘천에서 생활을 많이 해서 맛집을 자주 찾는편인데 이렇게 자세한 맛집 소개는 처음접합니다.
정말 대단하시고 많은 노력과 시간투자를 하셨을 듯 합니다.물론 금전적인 투자도....
감사합니다.
'마지막' 경춘선을 '처음' 타보려고 '먼' 전라도 광주에서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제는 경춘선을 타보고 다시 광주에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집사람과 추억의 경춘선을 타야겠기에
비록 마지막 기차는 아니지만 마지막날(12월 20일) 경춘선을 타고 서울에 다녀왔드랬습니다.
광주라고 하시니 더 정감이 갑니다.
1980년 가을부터 약 5년동안 광주에서 살았었거든요^^
'춘천가는 기차' 타고 온 후기를 제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댓글 달렸다는 알림에 정신이 번쩍!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
다시 한번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음식점에서는 유명하신 듯 싶었습니다.
제가 태어난 해(84년) 무렵에 광주에 계셨다니 더욱 반갑네요.
농부로서 삶은 어떠신지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농사를, 감히 농사를 해보고 싶습니다.
1.5닭갈비 이제 가격도 다른곳과 똑같이 올랐고 양도 다른곳과 똑같이 내려왔습니다 ㅇㅇ
답글이 너무 늦었네요^^
맞습니다. 1.5도 7.5도 이제는 양이나 값이나 똑 같습니다.
닭갈비 업소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알고계시네요^^
저도 춘천에서 닭갈비를 운영하고 있어요.
다음에 저희에게도 기회를,,,,,,^^
늦게나마 답글을 달아봅니다. 4단지닭갈비 제가 잘 알고 있는 곳입니다.
오래 전 주공3단지와 한신아파트에 거주할 때에
우리 가족은 1.5닭갈비보다 4단지닭갈비집을 더 많이 찾았었습니다.
닭갈비 맛이야 비슷하니 좀 덜 복잡한 곳에서 여유있게 식사를 하려고 찾던 집이 바로 4단지닭갈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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