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08 그리스 (12)

그리스 여행 16일 제1부 : 한국 -> 아테네 view 발행 | 2008 그리스
청운지사 2008.07.02 15:10
안녕하세요~~ 아테네하우스 주인장입니다^^   봐야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
예상은 했지만 너무나 자세한 안내와 정보가 여행자들에게는 참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저희집사진도 이쁘게 잘나오고
혹시나 제사진이 올라와있을까 약간 걱정했는데... 다행히 없다는게 안심 ㅋㅋ(화장도 못하고~ 계시는 동안 초취한 모습만 보여드린것 같네요 ~~;;)그리스를 너무 열심히 보고 가셔서 또 오실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못뵙더라도 어디선가 열심히 여행하고 계실 교수님이 건강하시길 바래요~ 가끔들러 정보 좀 가져갈께용^^*
이현주씨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방문을 했는지 궁금했었지요.
아테네하우스에 머무르는 동안 즐거웠어요. 특히 같이 이야기 할 때는 더 좋았고요.
사진이라. 흠~~ 화장하지 않았어도 예쁘게 잘 나왔어요.
이곳에 올릴까도 생각해 보았는데 초상권 땜시 그만 두었어요 ㅎㅎㅎㅎ.

글쎄요... 다시 아테네에 갈 수 있을까는 모르겠으나
2010년쯤 세계일주를 해보고 싶은데 그 때 집사람 보여주러 갈지도 모르죠.
그런데 그 때까지 이현주씨가 그곳에 있을까 모르겠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아테네에서 학회를 참석하게 되어 이것저것 알아보고 있습니다. 개별여행을 하려고 하는데, 아테네로 가는 항공권이 이미 대기마감이네요- 터키항공을 구하고 싶었는데... 혹시 6월 항공권은 언제쯤 예약하셨던 건가요? 지금도 남강여행사에 문의 하면 표가 있을까 해서요... 할수없이 새벽 한시에 도착하는 네덜란드 항공은 텍스 포함해서 164만원이나 하네요.. ㅠ.ㅠ
메일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9월 15일에 그리스에 가기로 하였습니다. 딸아이랑(초등학생) 달랑 둘이서 하는 여행이라 안전이 가장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치안은 어떤지요??? 배편은 너무 불편하지는 않을지 걱정입니다. 그리고 아테네 하우스는 어떻게 예약을 할 수 있나요? 그리고 산토리니 섬에서는 절벽호텔을 강력하게 추천하던데..... 또하나 가장 문제는 그리스에 대해 역사나 문화에 대해 전혀 무지하다는 거지요... 아는 만큼 보인다던데 그냥 걱정뿐이네요. 여차하면 여기에 나온 일정 그대로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무난할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그리스의 치안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여러해 전에는 아테네에서 위험지역 중의 하나로 필로파포스 언덕이라는 곳을 꼽았다고 합니다. 그곳에는 저녁에 혼자 다니는 것이 위험하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밤에 올라가도 전혀 문제 없다고 하여 직접 가 보았습니다.

그리스 주변 섬을 오가는 배는 대형 페리호가 다닙니다. 불편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중해의 날씨는 바람이나 파도가 거의 없습니다.

아테네하우스는 Daum이나 Naver에서 "아테네하우스"라고 입력하고 검색을 하면 그 민박집의 홈페이지가 나옵니다. 홈피에서 예약해도 되고 전화로 해도 됩니다.

산토리니의 숙박은 물론 절벽에 있는 호텔이 좋습니다. 아름다운 일몰과 바다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숙박비가 반대편에 위치한 호텔보다 4-5배 아니면 그 이상된다는 것만 빼면 말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그리스의 역사나 문화를 자세히 알 필요가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단지 방문지를 정할 때 그리스에 대하여 알 필요가 있겠지요. 저의 경우는 여행준비를 할 때 우선 해당 국가의 가이드북을 2권 정도 사가지고 읽어가며 그 나라를 알아가고 또 방문지도 정하고는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번 여행에서 방문한 곳들은 2주일 동안에 가 볼 수 있는 지역이 거의 다라고 보셔도 됩니다.
혹시 궁금한 게 더 있으면 주저하지 마시고 메일(kwmolee@hanmail.net) 주시지요.
좋은 정보에요!! 담아가요~~!!!
방문 감사합니다.
저도 몇일전에 국회방송에서 하는 세계명주라는 프로에서 그리스 우조를 제조하는 방법과 마시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신경써서 자세히 보진 못했는데... 증류주 방식으로 만든다고 하데요. 도수가 70도 가량된다고 외국인 사회자가 호들갑을 떨던것이 생각납니다. 저도 여행을 좋와하는데 시간도 여의치 않고 외국는 전혀 하질 못하니 혼자또는 둘이 여행한다는 것은 꿈도 못꿔봤습니다. 시간이 나면 [일부러라도 내야겠지요] 큰맘 먹고 함 도전해 봐야 겠네요. 잘봤습니다.
우조가 증류주는 맞는데 70까지는 안됩니다. 70도면 마실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우조는 40도 입니다. 40도도 독주죠.

외국어를 잘 못한다 하더라도 떠나기 전에 준비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다닐 수 있으니
꼭 한 번 도전해 보세요. 한번만 다녀오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또 떠나게 됩니다.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
아테네에서 가장 싸고 맛있는 음식점이 모나스티라키의   타나시스인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그곳에 가면   사진에 나와있는 이로스와 피타 브래드, 기름에 지진
고추요리, 피레리아스를 시킵니다. 고추가 아주 맵고 맛이 있어서 저는 이 음식점을 가장
좋아합니다.

타나시스는 저도 갔었습니다.
무엇을 먹었는지는 기억에 없으나 맛이 있었다는 기억은 남아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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