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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그리스 (12)

그리스 여행 16일 제4부 : 산토리니 -> 아테네 | 2008 그리스
청운지사 2008.07.06 11:44
멋진 경험을 했군...부러우이... 해안가의 집들이 모두 하얀색일색인데..이유가 뭘까용?
나도 왜 하얀지 궁금해서 찾아는 보았는데 해답을 구하지 못했지용...
시간대별로 써놓으신 유용한 일기~잘 읽고 있습니다~ 티뷔에서 석회가루라서 흰색이라던데요~벌레랑 부식을 막느라 일부러 자주 칠한다고 하네요~
방문 갑사합니다.
석회가루를 써서 흰색을 냈다고 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될 듯 합니다.
2002년에 산토리니 갔었는데,,, 이아 마을의 버스 정류장이 위 사진중에 기억에 남네요... 잘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8월에 그리스에 가게 되어 정보를 얻으려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청운지사님 사진을 보니 빨리 가고 싶어지네요.
어디서 보았는데, 티라섬의 집들이 하얀이유는 석회가루도 그렇고, 법적으로 하얀색으로 칠해야 하는 것 도 있고, 지중해 태양이 너무 뜨거우니까 하얀색으로 빛을 반사하여 집안의 온도를 낮추려는 이유도 있다고 하네요...여러가지 이유가 있나봐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방문 감사하고 그리스 여행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곳이 많으니 즐거운 여행되기 바랍니다.
티라섬의 집들이 흰색인 이유 중에서 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내용이 정말 맞는 것 같네요.
메테오라자료구하다가 우연히 방문합니다   6월에 성지순례 다녀왔거든요 저희는 성당에서 단체로가서 짜여진일정따라 움직였는데 정말여행은 교수님처럼 해야할것 같으네요... 사진도 정말 좋았어요   그때감동과 추억이 되살아나는 귀한시간 되었습니다. 앞으로 여행할때 많은도움 될것같아요   감사해요..
우연한 방문에 댓글을 남겨주시니 고맙습니다.
메테오라는 정말 아름답고 놀라운 곳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자유여행으로 다녀보시라고 권합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블로거방문 이거 중독성잇네요. 출근하자하자 들어오게 되는군요.
산토리니만 계획하고 잇어요 살짝 먼 후일에,,    
샘처럼 두루돌아보고싶지만   밥줄이 위험해지겟죠
여행지를 정하고 그곳에 대해 알아가는 즐거움과 설레임을 충분히 누려보려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중독까지야 되었겠어요? ㅎㅎㅎ
그런데 그리스까지 가서 산토리니만 다녀오면 비행기표가 너무 아깝습니다.
아테네는 물론 포함되겠지만, 가능하면 메테오라를 꼭 가보기 권합니다.
그리스!! 무지 아름다운 곳입니다.
계획 잘 세워서 꼭 다녀오기를 기원합니다.
파란 교회 지붕들을 배경 기념사진 촬영하신 곳을 저도 사진으로 많이 본 곳입니다.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니 사진상으로 익히 눈에 익은 장면입니다. 그때는 어딘진 몰라도 꼭 한번 가보고싶단 생각을 했었는데 이렇게 자세한 사항을 접하고 보니 당장이락도 달려가고 싶지만 밥줄이 끈기마 안되니 일단은 참것습니다. 꼬~옥 가봐야지~~~ 잘봤습니다...
맞습니다. 파란 지붕의 교회가 산토리니의 아이콘과 같은 건물이라 산토리니 사진에 많이 나오는데
그 중에 제일 많은 사진이 바로 이아에 있는 바로 위의 교회입니다.
사진이 취미시면 꼭 가보아야 할 곳이라고 생각되니다.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7월 30일에 그리스&터키로 떠나는데 청운지사님의 블로그를 여행 전에 발견해서 정말 기뻐요 ㅎㅎ
그리스에서는 산토리니2일, 아테네2일 머물예정인데,,
그리스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새삼 느끼게 되네요 잘보고갑니당^^
그리스 산토리니섬 이아마을이 정말 예술이어서 저도 가고싶어요 ^^   잘 보고갑니다 ~
내일 산토리니로 넘어가는데 많은 정보 얻어갑니다!
그때그때의 일과 시간을 다기억하고 블로그에 매번올리는게 쉬운일이아닐텐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하다고 하니 과찬입니다 ㅎㅎㅎ
아마 지금쯤이면 산토리니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겠군요^^
그곳 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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