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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그리스 (12)

그리스 여행 16일 제6부 : 미케네[Mikines] + 나프플리오[Nafplio] view 발행 | 2008 그리스
청운지사 2008.07.07 22:59
3월에 그리스 여행을 가려고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이곳에서 여러가지 정보를 많이 얻어갑니다.
저희는 펠레폰네 소스 반도를 1박2일 일정으로 으로 정말 빠듯하게 가야해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보고 싶은것은 많은데 시간은 너무 짧고..
그래서 차를 렌트해서 가려고 하는데.. 현지에서 차를 렌를 해서 여행다니는 사람도 많이 있나요??
렌트를하는게 잘하는 선택인지 판단이잘안서서요..
그리스! 아름다운 곳에 가시네요.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1박2일이면 너무 짧은데요?^^ 올림피아를 중점적으로 보아야 할 듯~~~
배낭여행으로 간 것이라 머무르는 곳에서 거의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렌트를 하여 다니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 뭐라 답 하기 어렵군요.
제일 큰 도시 아테네도 우리나라 보다 트래픽이 적다는 점을 감안하면
렌트를 하여 다녀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동 시간이 많이 절약되겠지요.
저는 펠레포네소스반도를 4번정도 여행하였으며 아고스를 중심으로 3개월정도 머물면서 아름다운 비치가를    
많이   여행하였습니다.

그런데 교수님처럼 그렇게 적재적소에   찍은 사진이 없다라는 것때문에 머릿속에 밖에 그곳이 남아있지 않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번에 여행을하면 교수님처럼 꼼꼼하게   사진을 잘 찍어야 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나프리오에 자주 가므로 그곳에 사는 현지인들한테 많이 들었습니다.
사진에 나와있는 나프리오는 그리스인들의 부유층 지역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말이면   아테네의   부유층사람들이 하루 코스로 그곳에 와서
식사를 하고 즐기고 가므로   비싼 레스토랑도 많습니다.
그 지역이 아름다우나 숙박비와 음식값이   비싼 것이 흠이지요.
그곳을 여행하는 분이라면 좋은 레스토랑이 많으므로 즐기시기 바랍니다.
세련되고 패셔너블한 장신구와 가방이 많으므로 쇼핑하기에도 좋은 장소입니다.

상기 사진의 미케네 유적지를 방문했을 때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현재 병원건물의 시발점이 된다라는 곳의 건물은 거의 남아 있지않고   초석만 몇개 남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아고스에서 3개월이나 머물렀으면 펠로폰네소스 반도는 꿰뚤었을 것 같은데요?
나프폴리오는 아름다운 마을이었습니다.
밤에 밀물 같이 해변을 다니던 사람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미케네 역시 놀라운 곳이었지요. 수 천년이 지났는데도 형체가 남아 있는 것 만으로도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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