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10 미국[USA] (25)

미국과 캐나다 동부여행 제1부 [Day 1 ~ Day 12] | 2010 미국[USA]
청운지사 2010.08.10 12:02
언제 나는 저렇게 좋은 기억을 같는 여행을 해볼까??

White Wine이 그리워 지는것이 저 만일까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좋은여행이 돼시기를 바랍니다....

       NJ에서 달뚱
마음 먹기에 달린 것일텐데 뭘 그러나^^
오늘(30일) 토론토 누님댁에 두 밤을 자고 다시 미국으로 들어 갈라 하네.
조만간 다시 만나 와인병을 비워야지 ㅋㅋ
모든 만남이 그렇듯 잘할려고 했지만 떠나고나면 못해준것만 생각나는구만............
오늘도 여정을 지켜주시리라 기원하며...                 토론토에서.
매형님!! 답글이 늦었습니다.
그곳에 들렸을 때 저희 부부에게 해주신 정성이 너무 크신데 무엇을 못해 주셨다고 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반가웠고, 같이 보낸 시간이 즐거웠고 오래 남을 것입니다.
언젠가 한국에서 꼭 만나뵙기를 기원드립니다.
누님 내외분 항상 건강하세요^^
이광모 선생님, 역시 꼼꼼하게 여행기 잘 올리며 안식년을 잘 보내고 있군요.

나는 이제 안식년이 다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5월에는 집사람과 같이 스페인, 포르투갈 , 모로코를 갔다온 후 7월 21일 미얀마로 날아와 우리나라의 60년 대를 기억케하는 즐거운 추억을 만든 후 양곤에서 이곳 한인들과 골프도 치고 지금은 방콕의 한 호텔에서 여행을 마무리 하며 오늘 밤 귀국행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미를 언젠가 한번 가보려 하는데 먼저 잘 보시고 기록 많이 남기기를 바랍니다.        

전종갑
전선생은 이제 새학기를 준비하겠군요 ^^
우리는 9월 18일에 1개월 일정으로 남미로 떠납니다.
가끔 연락 나누기를 바라며.....
바다 사진을 보니 오이를 썰고 얼음을 띄워 미역 냉국을 해먹고 싶습니다. ^ ^

교수님, 여전히 멋지십니다.
JJ?? 연진?
이곳에 올린 바다 같은 사진은 모두 호수인데 ^^
교수님 안녕하세요 ㅎㅎ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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