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10 남아메리카 (8)

2010 남미 여행 제1편 페루[Peru] 전반부 | 2010 남아메리카
청운지사 2010.08.31 09:06
다시 교수님의 여행기를 접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이번엔 남미쪽으로 가셨네요. 말로만 듣던 페루의 풍광을 볼수있어 너무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여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곳 서울은 폭염의 기승이 수그러드네요. 저도 더위를 피하여 가평 농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이제 서울 생활을 시작하려구요.
이 blog를 보면 자동적으로 댓글을 써야 하나요? 괜시리 그런 기분이 드네...
저는 요즘 PGA GOLF 보느라 경향이 없지만 그래도 이blog는 또한번 괜시리 들어오게 됩니다.
형님도 아시는 RIDGEWOOD C C 뒷문이 코 앞이라 처와함께 산책 삼아 우리가 익히아는 유명GOLFER들 경기 보다가
점심때   집에와 밥먹고 다시가서 바보같은(?) 양영은이 18홀 다쫒아다니다가 다리아파 하며 또한번 괜시리 이 글을 씁니다.여기 계셨으면 같은 여유(?)를 부렸을텐데.... 앞으로 3일 이나 남았는데   입장권 남 주기는 싫고(?) 마나님은 산책 삼아 계속 출석 하시겠다고 하시고 다리는 골프칠때 보다 열배는 피곤하고, 저 좀 도와 주실분은 저멀리 남미 발음도 안되는마추피....에계시고, 형님이랑 골프친 함모 장모등은 연습경기때 PGA GOLF 맛배기를 보여 줬고 ,아무튼 내일은 최경주나 줄짱 따라 다닐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여행중에 건강 유의 하시기를 바랍니다 .
드디어 남미 여행을 시작하셨군요
남미는 잉카/마야 등 고대문영이 있었던 곳으로 누구나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
지역이지만 말씀하신데로 쉽게 가기힘든 곳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이 마지막 여행이니 만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한국에 오실 날이 가까이 오니 형닌과의 골프라운딩이 기다려집니다.
더운 날씨에 몸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말로만 듣고 글로만 보았던 페루에 가신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마추픽추를 보면 외계인이 잉카문명 토목관계자라는 설에 동조하게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보면 어떨지요? ^ ^
학교는 개강을 하여 북적북적 붕붕거리는 한 때입니다.
건강히 멋진 여행 계속하시길 기원합니다.
참 형님, 놀랍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참 여한없이 계획하시고, 행동에 옮기시고, 나누시고 하시네요, 건강히 돌아 오시기 바랍니다.
교수님 덕분에 남미 여행 공짜로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여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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