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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농사일지 (3)

2011년 4월 / 오랜만에 쓰는 농사일지 view 발행 | 2011년 농사일지
청운지사 2011.04.26 10:56
올해는 농사 안하시는줄 알았어요. 가끔 둘러봐도 아무것도 없어서요. 농사박사님이십니다. 많이 배워야 할것 같아요.매년 설렁설렁 농사 했는데...이곳에 오면 부끄러울뿐....존경합니다.
과찬이십니다~~ 농학박사는 농사를 잘 못지을 것 같은데요^^
여하튼 칭찬의 말씀 기분이 좋아지고 감사합니다.
간밤에 천둥, 번개로 요란하더니!!! 잠잠합니다~~~ 좋은 주말^^
근데 오징어님은 누구세요? ^^
펌 해도 되는건지요...일단은 가져갑니다...불편하시다면 삭제요청 해주세요^^...
얼마든지 펌 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저는 아직 손 바닥만한 텃밭을 건들지도 않았는데 ... 그 넓은밭을(?) 언제 다 개간해서 모종하고 , 밭도 갈고 ,또 한잔도 하시고,부럽고 여유 있어보입니다.   여기는 작년과 달리 꽃도 늦게 피고 알러지도 늦게 시작됩니다.
작년 이만때에 참좋았지요? 저만 좋았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조만간에 뵙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옥서방! 답글이 늦었구먼...
작년 이맘 때 뿐만 아니라 뉴저지에서 있는 동안 내내 즐겁고 좋았지.
그 때 생각이 늘 머릿속에 있지...
언제 또 다시 그런 날이 오기를 기다리네만... 실현이 될 지는 모르겠네.
언제 한 번 나오게나. 빚을 갚아야지 ㅎㅎ
반갑습니다. 작년10월 시골로 이사를 하고 올봄 처음 텃밭을 일구는 왕초보 입니다. 어려서 봤던 기억들과 동네 어르신들의 도움으로 마당 한쪽에 자리한 텃밭이 즐겁습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도시보다는 시골생활이 더 감칠 맛이 날 것입니다.
매일 커가는 텃밭의 채소들을 보면 더 신비한 세상을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모쪽록 행복한 전원생활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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