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12 미얀마 & 하노이 (13)

[미얀마 & 하노이 배낭여행] 제1, 2일 : 인천에서 양곤으로 | 2012 미얀마 & 하노이
청운지사 2012.02.24 15:48
  • 전주창우
  • 2012.02.28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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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교수님 블로그   찾았습니다...   저는 지금 캐나다에 아이들과 함께 여행와 있는데...   재미 있는 여행 되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즐거운 여행 되시길...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보람있지요~ 홍형기
오랫만에 블로그 들어왔네...마치 내가 여행을 하는 듯한 착각에 빠져   여행기를 읽었다네..실감나게   잘 썼더군..
그나저나 얼굴본지 오랬됐네 그려..잘 지내게~~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담아갑니다...
여행기마다   너무 상세하게 읽은 사람이 언젠가 가도 잘 찾아갈 수 있게 적어주셔서 좋은 안내책자를 하나 가진 듯 기쁩니다. 저도 교직에 있어 한 10년 방학마다 해외로 가다보니 겨울에는 따뜻한 나라가 좋아서 지난 크리스마스부터 4박5일 라오스를 패키지로 돌아봤어요...언제 님처럼 배낭여행을 꿈꾸어보지만~~ㅎㅎ 엄두가~~언젠가 가려는 나라 미얀마 잘 읽겠습니다.감사!!
제가 이러한 모양으로 블로그를 하게된 동기가 바로 글을 읽는 독자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에 있습니다. 저의 배낭여행 초기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온 글들이라는게 대부분 본인 얼굴 들어간 사진하고 자기의 느낌을 적어놓은 것이라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그런 글은 혼자 보면되지 무엇하러 공개를 하는지 모르겠더랬습니다. 그래도 가끔은 제가 필요한 정보들을 갖고 있는 글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나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면 같은 여행을 하는 이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올리자고 한데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리고 자유여행~~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딱 한번만 떠나보시면 그 다음은 쉽게 떠날 수 있습니다.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자유로운 여행에서 찾을 수 있으니 꼭 한번 시도해보시지요^^
감사합니다~~~선생님~~~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여행을 위해 들어왔지만 유익하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은것이 여행의 묘미라고 할 수 있겠지요? 미얀마는 다음에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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