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12 미얀마 & 하노이 (13)

[미얀마 & 하노이 배낭여행] 제16일 : 하노이[Hanoi] 시내 둘러보기 | 2012 미얀마 & 하노이
청운지사 2012.03.09 22:36
대충 일별하였소. 수박 겉 핥기 미얀마 관광만 한 나에게는
그저 모두가 부러움 뿐이오.
잘 구경하였소. 최윤현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ㅋㅋㅋㅋ 교수님께서 당하시다니....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함께....나도 나중에 조심해야껬다!!!!!!!!
bun cha는 아직도 가끔 생각 납니다. 너무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ㅋ 교수님 때문에 처음 해외 여행도 해봤고 결국 이 여행을 계기로 여러 가지로 변화되는 계기였었습니다. 국제 결혼도 하구요 ㅋ 다시 본 하노이는 정말 멋지네요 ㅋ
호안끼엠 호수 동쪽 공원에 있는 동상은 아마도 '리 따이 뚜' 황제상일겝니다.
제가 묵을 호텔에서 파는 투어상품은 모두 1인당 25달러라고 되어 있는데, 저도 밖으로 나가 볼까요?
전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전쟁과 관련된 곳은 가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많은 여행사들이 사이공(호치민)에서 베트콩이 만들었던 땅굴투어를 판매하는데, 월남전에 참전했던 국가의 국민으로서 전 그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리 따이 뚜' 맞는가 봅니다. 그렇게 본 기억이 희미 하게나마 남아 있습니다.
투어 비용은 시내 여행사가 호텔보다 저렴합니다.
2006년에 하노이에 갔을 때 같은 버스에 우리 일행과 다른 일행이 동행했었는데,
물어보니 다른 일행은 호텔에서 훨씬 비싼 값으로 참여했었습니다.
발품 값이라고 할까요?^^
2010년도보다 물가가 꽤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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