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13 인도네시아 (12)

[인도네시아(Java, Bali) 배낭여행] 제10부 : Kuta & Jakarta로 이동 view 발행 | 2013 인도네시아
청운지사 2013.02.04 17:55
순간순간 사진 포착도 부럽습니다. 그리고 기록을 어떻게 그렇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따로 메모하는 수첩이 있으시겠죠? 사진촬영도 마치 대본에 있는 것 처럼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요.
감사하고 내내 건강하세요
여러차례 댓글을 남기셨는데 답을 하지 못해 죄송스럽습니다. 아마 지난해부터 몸 컨디션이 좋지 못한 핑계를 대야 하나요?^^   앞으로는 빨리빨리 하렵니다. 순간순간 사진포착이라고까지 하시니 과찬인 것 같고요. 오래 다니며 사진을 촬영하다보니 그냥 앞에 보이는 상황 여기저기에 많은 장면을 담습니다. 다행인 것은 디카시대라 필림값이 들지 않으니 아무리 눌러도 부담이 없다는 것입니다ㅎㅎ. 그리고 수첩을 들고 적고 다니지는 않습니다. 대신 여행 떠날 때 노트북 컴퓨터를 가지고 갑니다. 대부분 계획된 일정을 따라 하루를 보내고나서 숙소에 돌아와 디카의 사진을 컴퓨터에 옮기고는 사진을 보며 그날의 일기를 씁니다. 물론 매일 쓸 수는 없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는날(2-3일에 하루) 몰아서 쓰고는 합니다.
아! 예! 고맙습니다.
여행일기 잘 읽 고   가면서요 ....
발 담그면 .... 된장   담그는 것과 같은 건지요 .....   ㅋㅋㅋㅋㅋ
된장은 모르겠는데 간장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방문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좋은 우리 설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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