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2013 중국 실크로드 & 베이징 (11)

[2013 중국 실크로드 & 북경 배낭여행] 제3부 : 투루판 동부 ⇨ 둔황(敦惶) | 2013 중국 실크로드 & 베이징
청운지사 2013.07.30 17:21
참 불편했겠습니다.
그래도 그 과정을 겪으면서 여행하는 교수님이 부럽습니다.
협상도 잘 하시네요!
여행하면서 체득한 것이겠지요?
건강하세요!!!!!
자유여행을 하면 당연 불편할 떄가 많습니다.
특히 말이 통하지 않으니 더 그렇습니다.
그래도 무식하게 부딪혀 보며 다니는 자유여행이 가이드를 따라만 다니는 여행보다 훨씬 즐겁습니다.

협상을 잘 한다기 보다는 일단 과감히 깎아 불러보는 것입니다ㅎㅎㅎ
그러면 타협점을 찾기가 쉬워지거든요^^
사전에 여행 계획을 짜면서 지명을 미리 모두 익히고 떠나시는거죠!!!
정말 자세한 여행기를 볼때마다, 어떻게 지명과 역사를 통찰하고 계시는지 놀랠뿐입니다.
지명과 역사를 통찰하는 것 절대 아닙니다ㅎㅎㅎㅎ
저는 여행지가 결정되면 그 나라의 최신 여행가이드북을 보통 2권 정도 구입을 합니다.
2-3권의 가이드북을 보면 그곳에 가서 볼거리에 대한 설명이 대강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귀국하여 글을 올릴 때 인터넷 검색을 통해 보충을 하고는 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