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의 소소한 일상 & 자유롭게 떠나기

5년 지나 쓰는 남미여행기 (9)

[남미 배낭여행] 제1편 : 페루(Peru) - 공중도시 마추픽추[Machu Picchu] | 5년 지나 쓰는 남미여행기
청운지사 2015.11.12 12:49
마추픽추! 제가 직접 가듯 잘 보았습니다... 고생?하며 직접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그래도 직접 가셨네요. 여행의 그 묘미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늦은 답이 송구합니다.
고생하며 가는 게 더 감동적이기는 한데 남미는 쉽지 않은 여정입니다.
한국에서 떠날 때는 패키지도 괜찮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저는 지난 여름에 페루 마추피추에 다녀왔습니다.
자세하게 여행기록(글과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다시 또 다녀온 느낌으로 만나봅니다.

귀한 공간을 만나 고맙습니다. _()_
지난 여름에 다녀오셨다니 5년 전에 갔던 마추픽추의 감동이 다시금 느껴집니다.
댓글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여행기는 이렇게 기록해야 하는구나! 배우게 됩니다. 절제된, 명료한, 그리고 내밀한 철학.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