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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107)

[전남/담양] 느리게 느리게 걷는 즐거움, 오강리 돌담길 view 발행 | 전라남도
길손旅客 2011.04.01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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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 창평면 오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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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슬로우 씨티가 8곳으로 알고 있는데
많은 사람들이 즐기기를 바래봅니다.
슬로우씨티라..
좋은 취지이기는 한데..저는 약간의 가식이 섞인듯해서 별스럽습니다.
오강리는 그 유명한 슬로우시티와는 아주 조금 떨어진 외진곳입니다.
그만큼 조금 더 넉넉한 곳이지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움이 너무 좋은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전체'에 길손旅客
님의 글이 주말(토~일)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아이구~ 감사합니다^^
지난주에 내려갔다가 못만난 매화들을 이번주에 다시 찾아갑니다.
그동안 로그인하기에는 조금 벅찰것 같기는 한데..그래도 감사드리는 마음 가득입니다.

늘, 멋진 블로그들을 만들어 주세요~!^^

잘보고 갑니다
돌담길따라 햇살아래 느리게 걷는 일을
하고 싶어지는 따스한 봄날이군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소중한 사진 너무 아름다워 오래 두고 보고 싶어 좀 가져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엔 정말 머신 돌담들이 많죠
오늘도 행복한날 되세요
옛 돌담길, 구경하기는 좋은데 살기는 불편한 곳이죠.   지금은 자동차가 신발 구실을 하는 세상이니까.
고향을 돌아보는 느낌, 평안함을 맛보고 갑니다.   장성, 담양, 곡성(저희 고향)   고맙습니다.
어렸을적 외가에 가면 펼쳐지던 골목풍경이 떠올라 너무도 좋으네요 그땐 돌담도 있었지만 탱자나무 울타리도 많았어요 초가지붕 이은 집에 그저 탱자나무 울타리면 되었지요 정겨운돌담길,탱자나무 울타리따라 돌고돌아 골목끝 사촌집에 갈땐 항상 긴장해야만 했던 집집에서 나와 떼지어 어슬렁거리던 누렁이들..골목중간엔 공동우물과 빨래터도 있었어요 사진들과 여행후기들이 한편의 시같고 너무 정겨워서 어릴적 풍경들이 금새 저 사진속 골목을 돌아들면 튀어나올것 같아요
옛생각이 절로 나는 그런 곳이네요
어릴적 고무신 신고 달려 가던 그 돌담길 금방이라도 친구들이 튀어 나올것 같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저도 저런돌담있는
아주 작은집을 짓고싶군요
담먕이면 가까운곳인데..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해요
방끗 생각남니다'태어나서 자란 내 고향마을 기와집 초가집 흙돌담 흙기와담   나무울타리 자연스럽게 골목길이새기고
누구네집 아무게네집 뒤골목길는 좁아서땔나무지게를못지고가요 그래서이골목길을통하는집은 멀리빙돌아 큰길로감
참 잘보았습니다 흐믓 개발안했으면 큰일날소리

1
돌담길...
제가 사는 종로에
그 옛날 돌담길을
다시 걷고 싶네요
창경궁,낙산,덕수궁....
사진 때문에 더 아름답군요!
진짜 옛날 길같은 구수함이 묻어나네요 ㅋㅋㅋ
ㅇ ㅏ....ㅅ ㅏ랑이가 좋아하는 돌담길
올 봄이 가기전에 가고싶어염 ^^;;;
그리고 혼자 보기 아까웠는데
스크랩 허용...무지 무지 감사드립니다 ^^;;;
편안한 마음의 돌담길입니다.
커피한잔과 국화다녀갑니다.
행복한 오늘 되시길요~~~
이런 돌담길 너무 좋아합니다. 그냥 따뜻한 햇살 있는 날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싶은 돌담길요.
그런데
동네분들이 그리도 불편해 하실줄 몰랐네요. 오랜세월동안 그냥 놔두면 좋겠다는 여행객의 욕심이 동네분들에겐 이기심으로 비쳐지겠네요. 그래도 오강리는 그냥 두었으면 좋겠네요. 제가 가볼때까지요. ㅎㅎㅎ
아름다운 길, 남도 여행 할 때 꼭 들러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사진감상 잘했습니다~!!
참 정겹습니다. 그냥 편하게 걷고 싶어집니다.
어린시절 자라던 집을 찾아가니   그렇게 넓게 보이던 골목길이   정말 좁았습니다
순간 불이 나면 차가 들어올 수 이 있을까   ??   마을어른신 걱정을 알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름답습니다   저길이
흙 돌담이 운치있고 좋은데요.
보기드믄 풍경입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어릴적 우리집 돌담이 생각이 나네요
투박하면서도 정이 느껴지는 돌담이었는데...
지금은 흔히 볼 수가 없는 돌담길이 그립습니다
정감이 가고   한번은 떠나보고싶어 제 블로그로 퍼 갑니다
정겹게 다가오는 돌담길입니다
길모퉁이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모습이 금방이라도 보일것만 같습니다
돌담길이 주는 정취가   시리고도 고웁습니다
코 박고 흙돌담에 냄새 맡고 싶습니다   울컥하는 기분이 들정도로 고운 길
어린시절 우린 저런 흙돌담길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지나 댕겼습니다
사진 속의 저 길 걸어 보고 싶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이런 한적하고 아름다운 곳을 여유롭게 거닐다 보면 부럽기도 하지만,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하여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는 이헐게 찾아오는 이방인은 단지 이방인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듯 합니다.
얼마전 북촌을 찾았는데, 골목 모퉁이에 조용히 해달라는 펫말이 있었으나 방문객들은 즐거운 마음에 큰소리로 웃고 떠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주민들에게는 불편함이겠지요.
님의 그림 잘 보고 갑니다. 공연히 쓸제없는 이야기 잠시 하고서...
너무 정겨운 아름다운 곳입니다. 여유롭게 거닐어 보고 싶어 집니다.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가져 갑니다.^^
어릴적 고향집이 생각나네요.. 내긴머리를 꽁꽁 닿아주던 대나무집 숙이언니도..
아름다운 시골 돌담 오솔길 잘보고 갑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추억속의 외갓집 동네 같아요
그립습니다,
다음 쉬는 날 지금은 외진 곳이 되어버린 외갓집엘 다녀와야겠어요
참 운치가있는 동네 돌담길입니다.
흙냄새가 물씬 풍기는 좋은 곳이군요.
담양에도 돌담마을이 있군요.
참 정겹습니다.
좋은 곳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 민구엄마
  • 2011.04.03 18:32
  • 답글 | 신고
네다섯살때기억이지만 (지금은52살)전남해남의   울외갓집 담장같네요. 기억을되살려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아~ 정말 조용히 걷고 싶은..
너무 정겨운 흙돌담 길..
고맙습니다..
길손님..
참 좋은 날 되세요..
옛 정서를 담아내셨네요. 향수란 내 마음속 풍금을 울려주는 길손여객 님의 자유의지 같은 것...감사합니다^^^
돌담이 정겹고 멋있는데 자세히 보니 정말 견고하게 생겼네요 :D
돌담길~ 정겨운 향수!
오늘 아침은 길손님의 돌담길을   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넘 좋아 꼭 한번 들릴께요,풍요로운 맛나는 시골이 넘 재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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