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경우독(晴耕雨讀)
갠 날에는 밭 갈고 비 오는 날에는 책을 읽노라

無何有之鄕 (1092)

소송협수주생황(疎松夾水奏笙簧) | 無何有之鄕
경화수월鏡花水月 2010.06.09 00:04
와! 명대의 대가 동기창 그림을 즐겨 감상합니다.
동기창 작품 흔치 않은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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