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사람아..사람아. (15)

23
2006/11
오늘도 천사를 만났네. | 사람아..사람아.
햇빛 2006.11.23 09:51
누가 알아주지도 않지만
자신의 소명이려니
그저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켜주시는
참 아름다운 분이네요..
그런일 하기 쉽진 않을텐데...

그분의 모습
나중에 아이들이 커서도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으로
기억에 남겠지요...
그분이 두 팔로 그리던
큰 하트와 함께요...^^
가슴 따뜻한 이야기 넘 좋네요...^^
오늘 그 분이 웃으면서
그려주는 하트
넘 이뻤네.
날마다 뵐수있으니
기쁘지요.
네, 햇빛님
사회현실이 냉혹하다 하더라도
돌아보면
따스함이 깃들어 있더라구요
고운 글에 저도 마음이 흡족해집니다
잘지내시죠?
예인님
참 오랫만이네요
반갑습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어찌지내시는지?

봉사는 말이 쉽지요.
물론 크게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지만
자꾸 왜 이기주의가 되는지요.
다른사람보다는 나만을 생각하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있으니 그러실 것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푸군하셨군요?

하루도 빠짐없이..
저라면 못 할겁니다.
대단한 분이시지요.
아직도 의롭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런분들이 있기에 살만한 세상이라 여겨 집니다.
좋은오후 되십시오. ^^
저 분도 꼭 필요한 분이고
님도 꼭 필요하신 분.^^*
천사는 지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천사를 보지 못하지요
이렇게 천사를 보셨으니 그대 또한 천사가 아닐지요
천사는 천사의 눈에만 보이니까 말이지요.
ㅎㅎ
부끄럽게.
ㅎㅎㅎ
그런사람 노을이두 늘 보고 다닙니다.
날개없는 천사이지요

스쿨존있어도 지켜야 되는데....
대부분 학교는 녹색어머니회에서
저 일을 하시지요
저 학교에는 그 분들 찾을수가 없어요.
..
고마운 분입니다.

아이들을 무척 사랑하시는 분이시군요.
아이들이 이 땅의 꿈이며 희망이며 미래란 것을
말없이 행동으로 증명하시는 분.

그 분이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빕니다....저두요.

햐~~
구슬마을 아낙이십니다.
반가워요.
그곳에도 겨울이 내려앉았나요?
참 살만한 세상이군요.
아름다운 사람들과
그 아름다움을 느끼는 햇빛님.
모두 오랫동안 우리별을 지켜주세요. ^^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아침에 보니깐 초등학생 들이 인사를 예쁘게 드리는 모습이
정겨웠어요
사랑주고, 받고..
넘치더이다.
어렵고 힘들고 정말 힘든 세상이지만
그렇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이 있기에
그래도 오늘도 내일도 태양은 뜨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가슴이 따뜻한 분이네요.
역시 경주는 살기 좋은 곳이야!
ㅎㅎ
경주 화이팅..
이루 이사오소.ㅎㅎ
그런 분을 놓치지 않고 볼줄아는 님의 향기도 은은해..
몸은 많이 추스렸는지 몰라,,

몸 추스리는 중이네
오래도 가네..
이렇게 부실해서야.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거..
정말 힘든 일인데..

그대..
천사를 보며 살아가니
당신도 천사일세..
천사는 천사를 보고..
도야지는 도야지를 본다..푸하하하..
고맙네
그대도 천사이던걸.ㅎㅎ
참 열심히 사는분 이네요.
마음은 있어도 이리저리 이유도 많고 핑계도 많아
살면서 좋은일 한번 제대로한 기억이 없네요.
부끄럽죠. 늘.
저도..
부끄럽습니다.
봉사를 한 적이 없는듯.
그대 천사이기에
천사를 만났군요.
나도 내일 나의 천사를 만나러
속초로 떠납니다.
모처럼 동해바다 해변도로로
겨울여행겸 우리 막내 보러요.
자식은 어머니에게 언제나 이쁜 천사 맞죠?
와>>
즐거운 일이네요.
고운 천사 잘 만나고 오셔요.^^*
음악만큼... 참 따뜻한 분이시네요...
슬그머니 부끄러움 한 조각이 보여요, 제 주머니 속에...^^
ㅎㅎ
우리사는 동네
따뜻합니다.
그 마음이면 충분하지요.
겨울초입~!
차거운 공기가 스멀스멀 가슴을 파고드는 요즘~ 참 따뜻한 글이네요.

잘 계시죠?
저 분처럼 따뜻한 마음하나 가지며 올겨울 잘 보내고 싶네요.ㅎㅎ
김장은 하셨나요? 이리저리 손이 많이 가실텐데,몸 건강하게 잘 챙기셔요~^^*
김장..
이번주말에 할려고 계획중입니다.
일.. 많겠지요?
사람이 크다 위대하다 하는거
바로 저런 모습인데..
우리 과연 저런 아름다움을 가르치고 있는 것일까..
특목고에 못보내 안달인 게 교육 현장..
난 우리 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나....
깨우침을 주셨습니다.
저 학교 친구들은
말없이 그 교육 다 받지 싶어요.
큰 사람의
큰 교육을요.
멋진님이시군요...
한쪽 귀퉁이가 밝아져보입니다...
반짝~~ ^^*
선비눈에 선비가 보인다 했던가요?
봉사 정신이 투철하신 곱디 고운 마음씨를
알아 주시는 햇빛님 심성 또한 고우십니다.

오랫만에 들렀네요
햇빛님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상우님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잘 계시지요?
우리 동네도 그런 분이 계셨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그만 두셨더라구요-
꾸준히 한다는 게 어려운 일인데
그 분은 하늘이 주신 일로 아시나봅니다~
그 모습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 햇빛님도 하늘이 내린 사람이 아닐까.....^^*
늘 고마운 분들이지요.
우리도 저렇게 살아야하는데
맘만 가득입니다.
차가운 겨울 비를 맞으면서
등교길 어린이들을 보듬고 계시는
문구점 아저씨......

큰 나눔 보다는 작지만 모두가 공감할수
있는 아름다움을 나누는 .. ......
바로 천사 의 모습이 이럴겁니다.

차가운 겨울비속에서 도     훈훈한 모습을
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되십시요
오늘도 그러고 계실겁니다
큰 사랑이지요.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못하는일.
그 일을 손수하시는..
그래서 세상의 빛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죠.
난 무엇을 위해 사회에 빛이 되어볼까......
고민만 할것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곳을 기다리기보다는
좋아하는 일로 찾아보자...
계요등이 너무 예쁘다.....
감사해요
말씀만으로도 따뜻해집니다
내가 할수있는 봉사..
어렵지요.
..
계요동 앙증맞은 꽃이 보고싶네요.
아....
사람을 안으려고 팔을 벌리면
하트...그 모양이군요
여기서 첨 알앗네요
따뜻한 글 감사히 읽었고
하트....감사해요^^
대단한 사람이지요
아침마다 그것도 몇년씩
아니 죽을때까지라 말씀하셨지요
아저씨가 살고있는 동네도 아닌 곳에서
초등학생들 길동무가 되어주시는 아저씨
요즘같이 험한 세월에 천사가 분명하지요.
하트 그리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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