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사람아..사람아. (15)

27
2006/12
옛날이야기 | 사람아..사람아.
햇빛 2006.12.27 20:19
ㅎㅎㅎ
산에 있는 것들 한방에 구워 먹었다니
햇빛님 새로 보이구요
할머니..아니 할매
부러워요
난 하두 늦게 태어나서 할,자 들어가는 사람들은
다 떠나고 없더라고요
대신....아버지가 할배 만큼 나이가 먹엇더라구요.ㅋㅋㅋ
할매
내겐 소중한 사람이지요
할매가 안 계셨으면 울집 날마다 전쟁이었을지 몰라요
5남매중
오빠랑 , 저, 그리고 막내동생이
집안에 바람을 일으키고 다녔지요
사고뭉치.ㅎㅎ

아버지가 할배만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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