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듣고싶은 노래 (15)

21
2007/07
사노라면 | 듣고싶은 노래
햇빛 2007.07.21 17:30
사노라면...하늘보고 한바탕 웃는 날도 있을거야..
맞어
그 희망으로 살아간다
우리에게 호탕하게 웃는날 올거야
반드시
사노라면 언제가는 웃을날도 오겠지
사노라면 사랑 때문에 열병을 앓을날도 오겠지
목소리 만으로도 행복한 그런 날 도 오겠지 ㅎㅎㅎ
요즘 갑자기 미치게 사랑이나 해 보다 죽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불쑥 불쑥 ㅎㅎㅎ 미쳤나보다 ㅋㅋ
미쳤나봐..
사랑한번 제대로 해 보고 살아야지요
그래야 먼 훗날
다리에 힘 떨어지고나면 후회않겠지요.
매일
매순간의 시간들이...

다...다르지요...
그 시간속에...
우리는 무너지기도하고...
또 다시 일어서기도하고...

그래도
우리에게는...
희망이라는...빛줄기가 있으니...
그것으로도...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내일은...해가 뜬다...^^

오늘은 해가 둥실..

이런날 저런날
모두모여
한 사람의 생이 되겠지요
우린 매 순간 충실해야하고요.
창밖에 비가와서 그런가...
더 가슴이 젖어오네요...

내일은...해가 뜬다~~~

그럼요
해가 뜰겁니다
반드시...
살다 보면 나의 마음이 희망도
소망도
그리고 새로운 길도 열린다는 의지로
살아가는 우리
더욱 좋은 삶이 되었으면 하네요
감사합니다
하시림님

매미가 기다려 온 세월을 생각합니다
칠년을   기다려
불꽃같은 삶 며칠을 살다가지요

오잦 일들 우리에게 다가와도
이겨 내야겠지요
사는건 그런거니깐요.
울리지나 않았으면 좋겠는데..
에휴..
..-.-..
ㅎㅎ
울렸네요~~
손수건 주이소~
너무좋아 가져갑니다... 잘 듣겠습니다..
^^*
햇빛님 안녕...

주문을 걸어요.
"내일은 해가 뜬다~ 내일은 해가 뜬~다!"

어라?
오늘 벌써 햇살이 쨘~~~

아무래도 연이의 기를 한 번 보내드려야 할듯 싶네요.
햇빛님~ 빠샤, 힘!!! ㅎㅎㅎ
연이님 주문 덕분에
오늘은 힘을 냅니다
햇빛 짱짱~~
빠�~~~^^*
지리한 장마가 물러 나니
힘찬맘 가져다 주는 음악 글이 마음을 다잡네요

밝은 글 예전의 글이 아닌것은 왜일까
새날 새주일 되기 바래 봅니다
햇빛님
늘 감사합니다.
장마가 꼬리를 보입니다
햇살이 탱글탱글해야
곡식들이 영글겠지요.
사노라면 언젠가는~~~
음색 고운 목소리가
햇살을 타고
마음소리통을 울립니다

오늘도 해는 떠올랐네요
내일도 저렇게 또~~
어젯밤
하늘 중간에 반쪽달이 너무 에뻤어요
오랜만에 청명한 하늘색이 마음에 곱게 내려 안더이다

날이 덥습니다
건강하시길.

은은하니 좋습니다.

그럼요~
사노라면......
그런 날이 올꺼지요.
기다려보세요.

벌써 왔나요?

햇살이 밝네요.
오늘~~~

무지무지 힘내시구요~



기다려 봅시다
옆에서 힘 보태 주실거죠?
늘 감사하고
고마운거 아시죠?
햇빛님~~
주말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비소식에
마음속에 숨겨두었던 게으름이
다시 생겨나 휴일 집에서 하루 보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아마도 불볕 더위가 기다리고
있겠지요!
그렇겠지요?
공부 열심히 하시나요?
사진공부
절 공부
늘 열심히 살아가시니 아름답습니다.
훔쳐 갑니다. 햇빛님

그러셔요.
저 가인, 재즈계의 큰 대목이더군요.
프랑스에서 알아주는 가인이라지요.
큰 애가 무지 좋아하는 가인이기에 함께 자주 듣지요.
좋아하는 이의 노래로 들으니 더 좋네요.
오래전에 읽은 황씨의 오래된 정원의 주인공 이름이 큰애하고 같았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나는 노래 잘듣고 가요.
힘! 내자구요.
힘 냅니다..

ㄴ래 한 자락에
마음 다 실어 보내고
이젠 우뚝서야겠지요.
내일은 해가 뜬다~~~^^*
사노라면
햇빛님이랑 술 한 잔 하는 날 오겠지...............ㅎ
그런날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노라면
..
언젠가는 좋은 날도 오겠지!
요즘 어때요? 물어 보면 샌드위치 같다고 말합니다.
어둠과 밝음 무거움과 가벼움 슬픔과 기쁨...
켜켜이 쌓아집니다.
내일은 해가 들까요? 내일 해 안 들어도 해 안 떠도
내내 궂기야할라구요.    
ㅎㅎ
장마중에도 해가 간간이 비추듯
슬픔과 기쁨 늘 함께 공유하지요
그래야 사는거니깐요.
시원하게 뚫릴 빗길하나
마음에
내어지길요..

아차싶을때..
이만큼 쌓여지고
또 순간 다 비워지는..
참 알수없는
사람 마음 이라는데..
어쩌겠습니까..
무너지는 마음의 벽
다시금 세우셔야 않겠습니까..

하루가
다 지나가 버리고

새로운 아침을 맞이 하겠습니다..

사노라면..
그래요.. 언젠가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한날
그런 날이되면
저는 빨래터에서 묵은때 빨듯
마음을 빨아 햇살에 말리고 싶습니다

사노라면
별별일 다 생겨나고
별별일 다 만나겠지요

이제 조금씩 벗어나는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의 불행이
다 내것 같지만
행복은 남의 전유물 같지만
신은 공평합니다.
해가 뜨면
햇살을 공평하게
나누워 받는


해뜨는 날에
행복이 함께하는
날들이 되시길요
신은 공평하다
맞습니다
나만 그런게 아니고
누구나 다 그렇겠지요
기쁨도
슬픔도
사노라면......

한껏 목청을 돋우워 불러 봅니다.
그럼요....     흐린날이 지나고 하니
분명 맑은날도 있더이다.

빨리 일어나세요...
그리고 우리 차나 한잔해요.^_^

차 한잔해요
녹차가 몹시 그립습니다
녹차가 고파요.
우전은 어떤가요...
은은한 향기가 혀끝을 스치는
그래서 차밭의 이야기를 전해주는듯
조용한 우전차 한잔 합시다.
우전
제가 우려보겠습니다
맑고
향기로운 차
진향기님
같이 마셔요.
비가 올똥 말똥..
내가 늘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한것이니까
이 장마에도
한껏 즐겁고 감사하게 지내봅시다.
흐린날입니다
마지막 장마라니
힘내시고
오늘도 화창한 하루이길 바래봅니다.
퍼 가고 싶은데 허락해 주실거죠??? 고맙습니다.
그러셔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현실은 어렵고 힘이들지라도
내일은 해가 뜰것이라 생각하며
또한 내일 해가뜨지않아도
어젠가는 해가뜰거란 생각으로
살아가지요 쥐구멍에도 해가뜰날이
있다는 말이있드시
오늘도 행복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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