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맛있는 동시 (11)

01
2007/09
기말고사/ 김슬기 | 맛있는 동시
햇빛 2007.09.01 21:07
이 글을 보니 초등학교
2학년인 울 아들 생각이 나네요
잠시 머물다갑니다

딸이 쓴 글입니다
중1
하하하...
공감이 아주 가는 글입니다.
김슬기가 누군지 모르겟지만
나랑 아주 닮았지 않을까싶어요

가자 마음에 드는 구절은
방학전에
죽기전에
미리미리 놀아놔야겠다.....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구절...
감동해서 지금
마약맞은 느낌 ...해롱해롱..
김슬기
저 녀석은 내가 낳은 딸이지요
이 글 여기 올린걸 알면 아마 저를 손들고 벌서라 할지도 모르겠네요
참 엉뚱한 아이랍니다
쭈런스님이 저 녀석이랑 닮았나요?
짐작이 갑니다.ㅎㅎ
ㅎㅎㅎ 인상적인 말입니다.
죽기전에
미리미리 놀아 놔야겠다.
슬기 많이 컸겠네 ,생각도 ....
ㅎㅎ
아이들은 자라고
우린 늙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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