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내린 뜰

시와 음악 (20)

17
2007/10
부부의 일곱 고개 | 시와 음악
햇빛 2007.10.17 19:34
달콤한 신혼이시니
..ㅎㅎ

가을 걷이는 끝났나요?
순천만 갈대가 환상적이던데
보고싶은 가을날 아침입니다.
다섯째 따로고개라 해야하나
오늘도 따로고개를 넘고 있어요...ㅎㅎ
여기 따로국밥 추가요....
ㅎㅎ
우리도 따로고개인데요
그렇지만 묘한 하모니 이루잖아요.
잘 넘어 보입시데이.
보릿고개보다 넘기 어려운 고개가 구비구비...
일찍 하산하는 것도 괘안을 듯..^^
유구무언.
무어라 말 하겠는지요?
15년차 부부인데
고개가 아직 남아 있네요...
저는 17년차 부부입니다
넘고 넘고
구비 구비 가다보면
저 고개 다 넘겠지요.
저도 행복 고개를 넘으려고 노력하지요..부부가 함꼐해야겟지요 좋은글 새겨봅니다
저의 블로그에 찾아주셔 잠간 엿보고 갑니다..35세에 15년차의 좀 많은 고개를 넘어 왓네요..
가정에 은혜와 봅이 넘쳐나시길///^^
좀 일직 시작을 하셨군요
반갑습니다
인연이 닿아 여기까지 오셨군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와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